안녕하세요 좋은 내용이 아니라 많이 속상하네요 저희 오빠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 경상도 사천에 있는 한 정신병원에서 폐쇄병동에 입원 중이던 미성년자 오빠를 보호사의 관리 소홀, 시설미비로 인해 투신 자살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오빠는 과거에 자살 시도 전적이 있어, 입원 당시 보호자가 이를 병원 측에 전달했습니다. 오빠는 입원 중 흡연욕구 때문에 담당 의사랑 면담을 수차례 진행했으며 입원 후 약 보름 동안 생활이 안정적이었다는 이유로 옥상에서의 흡연을 허락받았습니다. 저희 오빠는 미성년자 입니다. 보호사 한 명이 환자 10명정도를 데리고 옥상으로 올라갔고 흡연후 내려가자고 보호사가 오빠 이름을 불렀는데 오빠가 갑자기 뒤돌아서 펜스 사이로 뛰어내렸다고 했습니다. 보호사 한 명이 환자 10명정도를 데리고 옥상으로 올라갔고 보호사도 환자들과 함께 흡연을 했습니다. 먼저 흡연을 끝낸 환자들이 옥상에서 내려가 병동 들어가는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보호사는 옥상에 일부 환자들을 남겨둔 채 계단 아래로 내려가 문을 열어줬습니다. 이 과정에서 오빠는 옥상 담(검은색) 대각선 앞쪽으로 설치된 초록펜스를 잡아당겼고(빨간표시 당김), 펜스가 약 20cm 벌어지는 틈을 통해 추락했습니다. 오빠는 그 후 응급실로 이송되었으나 12시간 만에 사망하였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이후, 병원 이사장은 환자가 추락한 상황보다도 옥상으로 올라가 시설 점검에만 집중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 사건 이후 병원 관계자 한명만 연락이 왔고, 이사장이나 그 자리에 있던 보호사에게 관리소홀, 시설 미비에 대한 사과를 받지 못했습니다. 저희 유족 측에서 자리에 있던 보호사에게 그날 일을 직접 듣고 싶다고 했지만 병원 측에서 거절하였습니다. 저희 오빠는 28일 오전 00시 41분에 사망하였지만 일이 해결되지 않아 발인도 못하고 있습니다. . 정신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병원이라면 무엇보다도 환자의 안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이 당긴다고 20cm 벌어지는 펜스는 시설에 문제가 있고, 과거 자살 시도 이력이 있다고 사전에 전달했는데 보름 정도의 생활을 잘했다고 옥상에 올려보내는 건 보호자의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병동 보호사 한 명이 10명정도의 환자를 데리고 옥상에 올라갔을 때 일부 환자가 여전히 옥상에 있는 상황에 보호사가 한층 아래로 내려간 점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건은 병원 측의 안전 관리 체계와 시설 점검의 부실, 보호사의 부주의가 복합적으로 얽혀 발생한 비극으로,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공유 해주시고 많이 퍼트려주세요 - 1. 의사가 미성년자 흡연 허락 - 2. 보호자가 자살시도 전적 몇번 있다고 말했으나 옥상에 올라간걸 허락함 - 3. 옥상 펜스 사람손으로 당기면 20cm정도 벌어짐 (시설문제) - 4. 보호사 한명이 정신질환 10명 정도를 데리고 올라갔지만 케어가 안됨 - 5.정신질환 환자들을 옥상에 두고 자리를 비운 보호사 일반인이라면 몰라도 정신적인 문제가 있어서 치료 목적으로 입원 시켰던건데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1
사천정신병원 10대 추락사
안녕하세요 좋은 내용이 아니라 많이 속상하네요 저희 오빠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
경상도 사천에 있는 한 정신병원에서 폐쇄병동에 입원 중이던 미성년자 오빠를 보호사의 관리 소홀, 시설미비로 인해 투신 자살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오빠는 과거에 자살 시도 전적이 있어, 입원 당시 보호자가 이를 병원 측에 전달했습니다.
오빠는 입원 중 흡연욕구 때문에 담당 의사랑 면담을 수차례 진행했으며
입원 후 약 보름 동안 생활이 안정적이었다는 이유로 옥상에서의 흡연을 허락받았습니다. 저희 오빠는 미성년자 입니다.
보호사 한 명이 환자 10명정도를 데리고 옥상으로 올라갔고 흡연후 내려가자고 보호사가 오빠 이름을 불렀는데 오빠가 갑자기 뒤돌아서 펜스 사이로 뛰어내렸다고 했습니다.
보호사 한 명이 환자 10명정도를 데리고 옥상으로 올라갔고 보호사도 환자들과 함께 흡연을 했습니다.
먼저 흡연을 끝낸 환자들이 옥상에서 내려가 병동 들어가는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보호사는 옥상에 일부 환자들을 남겨둔 채 계단 아래로 내려가 문을 열어줬습니다.
이 과정에서 오빠는 옥상 담(검은색) 대각선 앞쪽으로 설치된 초록펜스를 잡아당겼고(빨간표시 당김), 펜스가 약 20cm 벌어지는 틈을 통해 추락했습니다.
오빠는 그 후 응급실로 이송되었으나 12시간 만에 사망하였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이후, 병원 이사장은 환자가 추락한 상황보다도 옥상으로 올라가 시설 점검에만 집중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
사건 이후 병원 관계자 한명만 연락이 왔고, 이사장이나 그 자리에 있던 보호사에게 관리소홀, 시설 미비에 대한 사과를 받지 못했습니다.
저희 유족 측에서 자리에 있던 보호사에게 그날 일을 직접 듣고 싶다고 했지만 병원 측에서 거절하였습니다.
저희 오빠는 28일 오전 00시 41분에 사망하였지만 일이 해결되지 않아 발인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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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병원이라면 무엇보다도 환자의 안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이 당긴다고 20cm 벌어지는 펜스는 시설에 문제가 있고,
과거 자살 시도 이력이 있다고 사전에 전달했는데 보름 정도의 생활을 잘했다고 옥상에 올려보내는 건 보호자의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병동 보호사 한 명이 10명정도의 환자를 데리고 옥상에 올라갔을 때 일부 환자가 여전히 옥상에 있는 상황에 보호사가 한층 아래로 내려간 점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건은 병원 측의 안전 관리 체계와 시설 점검의 부실, 보호사의 부주의가 복합적으로 얽혀 발생한 비극으로,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공유 해주시고 많이 퍼트려주세요
- 1. 의사가 미성년자 흡연 허락
- 2. 보호자가 자살시도 전적 몇번 있다고 말했으나 옥상에 올라간걸 허락함
- 3. 옥상 펜스 사람손으로 당기면 20cm정도 벌어짐 (시설문제)
- 4. 보호사 한명이 정신질환 10명 정도를 데리고 올라갔지만 케어가 안됨
- 5.정신질환 환자들을 옥상에 두고 자리를 비운 보호사
일반인이라면 몰라도 정신적인 문제가 있어서 치료 목적으로 입원 시켰던건데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