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모임에 함께 갔는데
사람들이 하나둘씩들어오는상황
어떤여자분이 들어오더니
제눈앞에서
제남편을 확 잡더니 밀착귓속말을 하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하실거같나요?
그냥
친하구나 아무렇지않게 넘기나요?
ㅡㅡㅡㅡㅡ추가
몇일지난후에 보니 이렇게 많은관심을
받고있었네요
먼저 전..업소녀도아니고
저역시도 이게 주작이였으면하네요
제가 너무예민하게 스트레스받은건가싶고
너무자세히적으면 알아볼까도싶어서
자세한건 안적고 여쭤본거였는데
답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상황은 ..
그모임이라는게 운동모임입니다
상품을주는데 어쩌다보니 제취미로하던것들이
상품으로 나오게되서 그 마무리작업을 하고있었어요
하고있다가 고개들었을때 목격한거였고
그직후에 바로 남편은 다른사람이 불러서 대화하러가는상황이였고 전 순간적으로 당황해서
아무런대처도하지못한상황이였어요
혼자서 생각하다보니
그모임도 더러워보이고 그때 아무것도 아무말도 못한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고 자책도하는상황에
너무예민한건가싶어서
답답한마음에 글올려본겁니다..
관심갖고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하아2024.12.10
조회25,560
댓글 35
dd오래 전
Best마누라가 앞에 있는데 귓말하는 여자라면 싸대기 떼렸어야 함
so오래 전
Best그냥 넘어갔어요? 저 였음 대놓고 말했을텐데 얼마나 친하신지 모르겠지만 와이프 앞에서 귓속말 하시는건 좀 예의에 어긋나지 않나요? 저 지금 상당히 불쾌합니다 라고
ㅇㅇ오래 전
Best천박한 ㄴ ㄴ들 평소 어떤 관계인거야?
ㅇㅇㄴ오래 전
와이프도 남편 친구 팔짱끼고 귀잡아서 소근소근 해줘
바이올렛오래 전
쓰니 업소녀 같은데
ㅇ오래 전
바로 뭐하는거냐 불쾌하다 얘기했어야죠 진짜 저렴한여우짓하고있네 그걸받아주는 인간이나 으휴..
QQQQQQQ오래 전
그럴 수도 있는 거야 혹 아무도 없을 때 그랬다면 몰라도 여럿이 있었다며
ㅇㅇ오래 전
니 마누라 나보다 예쁘네 ?? 짜식이 !! 라고 했을 듯.
ㅇㅇ오래 전
친하면 뒤통수나 등짝를 갈기지 귓속말하지 않습니다
ㄱㄱ오래 전
그 자리에서 지금 굉장히 무례한 행동을 해서 불쾌하다고 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콕 찝어 말했어야해요.
ㅎㅎ오래 전
동성끼리 있을때 지네끼리 귓속말해도 기분나쁜데 뭣이어째?? 다른분들 말처럼 싸대기를 날려야지.. 가만 참고있네...;;
ㅇㅇ오래 전
꼭 몰래 속삭여야 할땐 핸드폰에 문자쓰고 화면보여줍니다 귓속말한게 언제인지 ...남이 나한테 귓속말 하는것도 시름
00오래 전
미친거 아님? 나라면 한마디 했을듯 뭐하는 짓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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