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린애가 이런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학교에서 어떤 애가 나대서 왕따가 되었다는거야?
그러면서 그 애가 왕따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하더라고
꼭 그 애의 잘못이라서 어쩔 수 없었다는 것처럼
그래서 내가 넌 남을 괴롭히면서 나쁜사람은 되기 싫은거냐고 해줬어
왜 그 애한테서 이유를 찾냐고 그냥 니 심성이 못된게 이유인데
요즘들어 참 많이 느끼는건데 그게 한국인들의 평균 특징인 것 같아
심보는 아주 못됐는데 주제에 또 나쁜 사람이 되기는 싫으니까 눈에 불을 켜고 이유를 찾으려고 혈안이 된 상태라고 해야하나
이유만 찾으면 무슨 짓을 해도 괜찮은 것처럼 굴고
그게 한국인의 가장 역겨운 점인것 같음
얼굴 생김새가 비틀어진만큼 마음도 비틀어진 채로 태어난 게 아닐까 싶네
한국인의 가장 역겨운점
학교에서 어떤 애가 나대서 왕따가 되었다는거야?
그러면서 그 애가 왕따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하더라고
꼭 그 애의 잘못이라서 어쩔 수 없었다는 것처럼
그래서 내가 넌 남을 괴롭히면서 나쁜사람은 되기 싫은거냐고 해줬어
왜 그 애한테서 이유를 찾냐고 그냥 니 심성이 못된게 이유인데
요즘들어 참 많이 느끼는건데 그게 한국인들의 평균 특징인 것 같아
심보는 아주 못됐는데 주제에 또 나쁜 사람이 되기는 싫으니까 눈에 불을 켜고 이유를 찾으려고 혈안이 된 상태라고 해야하나
이유만 찾으면 무슨 짓을 해도 괜찮은 것처럼 굴고
그게 한국인의 가장 역겨운 점인것 같음
얼굴 생김새가 비틀어진만큼 마음도 비틀어진 채로 태어난 게 아닐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