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외로울때만 만난 강아지..
알면서도 내가 너무 좋으니까 못 놓았는데
몇달동안 마음고생만 하고 감정소모하면서 지내니까
내가 너무 불쌍하더라ㅠㅠㅠ
진짜 마음먹고 차단했다!!
잘했다고 한마디만 해주라ㅠㅠㅠㅠㅠ
속이 다 후련해!!!!!!!
Best아주 오랜 몇년전에 겪었는데 기분 아주 개같았음ㅋㅋ 끝나니까 속이 후련하고 완전 행복했음ㅋㅋ
잘했어!! 내 자신을 더 들여다보고 사랑하며 지내다보면 나와 사랑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거야 앞으로는 행복해질 일만 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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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음. 나도 그런놈 있었는데 내생일날 챙겨준다고 오라하더니 주변에 쉬운애라고 떠들어놨었음. 그것도 모르고 난 씐나서 생일챙겨준다고 했다고 혼자 들떠서 행복했음. 생일전날 사귀는건 그렇고 섹파로 지내면 어떠냐는 소리듣고 맘접었음. 그담에 만난게 지금 남편인데 40대 꽃중년인데 아침먹다 으슬하다니깐 담요가져다줌 ㅋㅋ 사랑받고 사셈.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났다는말 맞음.
난 아직도 못 놓고 있는데 걍 빨리 깔끔하게 털어버리고 싶다ㅠㅠ 넘 힘들어..
난 그래서 고백하고 아니라고 답오면 바로 마음정리함 그래야 후련하더라고요 자신을 사랑하시는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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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쓰니처럼 해보려해 댓글처럼 에너지낭비가 너무심하고 내삶의 균형이 없어져서 ... 이제 안보려가려해ㅠㅠㅠ 다만 쓰니와의 차이는 우리는 현실적으로 이뤄질수가없어서 ,....지금도 울고있는데 ... 몇번의 울음을 삼키면될지
진짜 잘했어 십년후 아니 몇달 후 지금의 너를 돌아보면 가장 잘한 일이 이거라고 말할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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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