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불기소 사건은 사실 못 막는 사건이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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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현직 대통령께서 특수부 검사 출신인데도 불구하고 변호사를 찾는다고 하지요. 그 아무리 특수부 검사라도 자신이 죄를 지으면 변호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왜냐면 특수부 검사도 여러명이 모여서 수사를 하고 자신이 피의자인데 검찰총장 출신 특수부도 혼자서는 다 못 막아요.

사실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은 못 막는 사건이었습니다.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진짜 전혀 의도가 없어야만 가능했던 겁니다.

반대로 말하면 그냥 훈방처리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사건을 무리하게 진행한 사건인데 아예 촘촘하게 못 빠져 나가게 했는데 나는 다른 알리바이가 있었던 거죠.

그런데 변호사 말로는 상대방이 고소를 취소하면 끝날 사건인데 왜 무리하게 수사를 강했했죠? 하고 하는 거죠.

그런데 여자 측이 고소를 취소하려는데 갑자기 형사가 "아님 그럼 우리가 뭐가 돼냐?"하고 화를 내고 고성을 지르는 겁니다.

그러면 저는 어떤 상황이 되냐면 "진짜 더럽다."하고 그렇게 받도 싶으면 진술해보자 하는데. 막상 진술하니까 형사가 수사 중반에 가니까 무리한 수사였던거죠. 그러니까 얘가 수사 중에 문제점을 알아낸거죠. 과정을 뜯어낸겁니다.

형사가 수사 중에 떨고 얼굴이 벌게졌다는 건 수사 중에 문제점이 있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죄짓던 애가지고 수사를 강행힌거죠.

그러면 저도 계속 죄를 짓다가 걸려버린건데요. 그러면 사건을 못 막아내는거죠. 그런데 경찰이 예상한 혐의랑 내가 짓던 혐의가 다른거에요.

그러니까 막기가 힘들었는데 한 불기소 사건을 뒤집어 생각해보면 수사중에 오류가 드러나서 기소하기가 힘들었을 겁니다. 왜냐먄 영상녹회를 찍어놨으면 형사가 떨어하고 고개 떨구면서 타자치고 이런게 다 녹화가 됐을텐데 이러면 재판가면 판사도 의심하거든요.

더 중요한 죄짓는 여자를 가지고 수사활동을 펼칠거죠. 거대한 수사횔동을 펼친거죠. 이러면 나라 망합니다.

일부여자가 그런 말을 했거든요. 나도 잘못한 건 맞는데 나도 할말이 있는데 내가 사과를 해야한다는 이 상황이 조금 짜증난다. 이 말을 분명히 했거든요. 이 상황이랑 똑같은거에요. 이걸 계속 느끼면 자살하는 겁니다.

못 막는 사건을 변호사 없이 막은건 의도가 아예 없다는거다. 의도가 0%인거다. 다른 알리바이기 입증이 되어서요. 순진한애 억지로 까지 불러서 잘못했다고 하다가 여자 측이 그냥 자신이 잘못한게 있느니까 그냥 취소하려는데 애가 삐뚤어진거다.

그 여자애를 설득해서 대화했다면 "내가 미안하다."한다. 실제로 그런 여자가 있었으니까요.

"오빠 내가 잘못했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