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대한민국 국민임의 자긍심을 가진 우리 전국의 애국 고등학생들은 지난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와 이로 인하여 발생한 일련의 정치적 혼란 상태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안전과 번영에 대한 깊은 열망을 표출하고자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 지난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적 위기 상황 때마다 국론을 분열시키고 후방을 교란하여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종북 반 국가세력을 척결하기 위하여 비상 경험을 선포하였다 윤석을 대통령이 자유 대한민국을 북한 공산세력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선포한 비상계엄은 늘 그랬듯 사사건건 정부를 방해하던 국회의 훼방에 의해 무력화되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은 전쟁 중인 국가이다 북한 공산세력의 국악무도한 기습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은 아직 완전하게 끝나지 않았으며 불효한 북한 정권은 지금까지도 상습적으로 군사 도발을 자행하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최선을 위협하고 있다. 이들은 군사토벌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후방에 간첩을 침투시키고 일부 노동조합과 시민단체의 회원들을 포섭하는 방식을 통하여 대한민국을 내부로부터 뒤흔들고 있다. 그러나 국회는 북한 공산세력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지키고자 한 대통령의 조치를 무력화하면서 적의 위협 앞에 하나로 단결해도 모자랄 시점에 비상 계엄을 정쟁의 대상으로 몰고 갔다. 야당은 이 사태를 빌미 삼아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무정부 상태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들의 총력을 쏟아붓고 있다. 그들은 언론을 통해 국민들을 선동하고 제2계엄의 음모론을 남발하면서 정치적 혼란만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 이러한 야당 의 행태는 적성 세력만을 이롭게 하는 반 대한민국 폭거임이 명백하다. 야당은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의 비상 계엄 선포가 내란 시도에 해당된다며 대통령과 장관들 군장성들을 책망하고 있다. 또한 윤석열 정부의 행보가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하며 위법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 어느 때보다 국민들이 자유와 인권의 침해되고 반 헌법적인 조치가 취해졌던 시기는 문재인 치하 5년이었다. 문재인 정부를 거치면서 나라 빚은 400조가 넘게 불어났고 부동산 가격은 치솟았으며 증세로 인해 중산층 서민들의 경제 사정은 더욱 악화되었다. 또한 고교 학점제 강행, 특목 자사고 폐지, 친북 역사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교육의 씻을 수 없는 타격을 입혔다 . 문제는 잔혹한 북한 정권의 숙에 김정은과 손을 맞잡고 자유의 땅을 찾아온 탈북자들을 강제 북송하며 한반도 공산화통일을 꿈꾸고 있는 적성 세력에게 굴복하였다. 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는 방역을 명분으로 국민들에게 마스크 착용과 백신 접종을 강제하고 개인 핸드폰 gps 추적을 통해 이동 경로를 추적하였으며 사적인 모임을 금지하고 예배 금지를 통해 교회를 탄압하며 집회 금지를 통해 정치 활동을 탄압했다. 이러한 반 헌법적 통치에 동조하거나 침묵했던 야당은 윤석을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 인권을 운운하며 책망할 자격이 없다. 우리의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고등학생들은 조국과 민족의 희망찬 미래를 이끌어 나갈 세대로서 담대하게 외친다. 국부들의 건국 이념 위에 세워져 식민통치와 전쟁의 폐허 속에서 새마을 정신으로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공화국을 목숨 바쳐 지켜낼 각오로 이와 같이 선언한다. 유례 없는 횟수의 탄핵 소추 남발과 의석수를 앞세운 입법 독재를 통해 국정을 마비시켜 국민들이 안위와 생활을 도탄으로 몰아넣은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을 끌어내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모든 정치적 책임을 져라. 대한민국이 쇠퇴의 길을 걷게 한 문재인 전 대통령은 국민의 단죄를 받으라. 국회를 자신의 범죄 행위에 대한 방탄 도구로 사용한 이재명 대표는 수사에 임하라. 북한 공산세력의 대한민국 붕괴 음모를 직간접적으로 도운 모든 이는 죗값을 치러라. 국가 존망의 기로 앞에 선 우리는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바친다는 각오로 부르짖는다. 자유 대한민국 만세! 2024년 12월. 전국의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고등학생 일동23
애국 고등학생 시국선언문.
지난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와 이로 인하여 발생한 일련의 정치적 혼란 상태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안전과 번영에 대한 깊은 열망을 표출하고자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
지난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적 위기 상황 때마다 국론을 분열시키고 후방을 교란하여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종북 반 국가세력을 척결하기 위하여 비상 경험을 선포하였다
윤석을 대통령이 자유 대한민국을 북한 공산세력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선포한 비상계엄은 늘 그랬듯 사사건건 정부를 방해하던 국회의 훼방에 의해 무력화되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은 전쟁 중인 국가이다 북한 공산세력의 국악무도한 기습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은 아직 완전하게 끝나지 않았으며 불효한 북한 정권은 지금까지도 상습적으로 군사 도발을 자행하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최선을 위협하고 있다.
이들은 군사토벌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후방에 간첩을 침투시키고 일부 노동조합과 시민단체의 회원들을 포섭하는 방식을 통하여 대한민국을 내부로부터 뒤흔들고 있다.
그러나 국회는 북한 공산세력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지키고자 한 대통령의 조치를 무력화하면서 적의 위협 앞에 하나로 단결해도 모자랄 시점에 비상 계엄을 정쟁의 대상으로 몰고 갔다.
야당은 이 사태를 빌미 삼아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무정부 상태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들의 총력을 쏟아붓고 있다.
그들은 언론을 통해 국민들을 선동하고 제2계엄의 음모론을 남발하면서 정치적 혼란만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
이러한 야당 의 행태는 적성 세력만을 이롭게 하는 반 대한민국 폭거임이 명백하다.
야당은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의 비상 계엄 선포가 내란 시도에 해당된다며 대통령과 장관들 군장성들을 책망하고 있다.
또한 윤석열 정부의 행보가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하며 위법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 어느 때보다 국민들이 자유와 인권의 침해되고 반 헌법적인 조치가 취해졌던 시기는 문재인 치하 5년이었다.
문재인 정부를 거치면서 나라 빚은 400조가 넘게 불어났고 부동산 가격은 치솟았으며 증세로 인해 중산층 서민들의 경제 사정은 더욱 악화되었다.
또한 고교 학점제 강행, 특목 자사고 폐지, 친북 역사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교육의 씻을 수 없는 타격을 입혔다 .
문제는 잔혹한 북한 정권의 숙에 김정은과 손을 맞잡고 자유의 땅을 찾아온 탈북자들을 강제 북송하며 한반도 공산화통일을 꿈꾸고 있는 적성 세력에게 굴복하였다.
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는 방역을 명분으로 국민들에게 마스크 착용과 백신 접종을 강제하고 개인 핸드폰 gps 추적을 통해 이동 경로를 추적하였으며 사적인 모임을 금지하고 예배 금지를 통해 교회를 탄압하며 집회 금지를 통해 정치 활동을 탄압했다.
이러한 반 헌법적 통치에 동조하거나 침묵했던 야당은 윤석을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 인권을 운운하며 책망할 자격이 없다.
우리의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고등학생들은 조국과 민족의 희망찬 미래를 이끌어 나갈 세대로서 담대하게 외친다.
국부들의 건국 이념 위에 세워져 식민통치와 전쟁의 폐허 속에서 새마을 정신으로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공화국을 목숨 바쳐 지켜낼 각오로 이와 같이 선언한다.
유례 없는 횟수의 탄핵 소추 남발과 의석수를 앞세운 입법 독재를 통해 국정을 마비시켜 국민들이 안위와 생활을 도탄으로 몰아넣은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을 끌어내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모든 정치적 책임을 져라.
대한민국이 쇠퇴의 길을 걷게 한 문재인 전 대통령은 국민의 단죄를 받으라.
국회를 자신의 범죄 행위에 대한 방탄 도구로 사용한 이재명 대표는 수사에 임하라.
북한 공산세력의 대한민국 붕괴 음모를 직간접적으로 도운 모든 이는 죗값을 치러라.
국가 존망의 기로 앞에 선 우리는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바친다는 각오로 부르짖는다.
자유 대한민국 만세!
2024년 12월.
전국의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고등학생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