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격이 밝고 어른들한테 잘 다가가는편이라 결혼해도 시부모님께 제 부모처럼 생각하고 애교있게하고 결혼초에도 혼자가서 식사 사드리고 했는데 (뭘 바라고 그런거 전혀없음, 주변에서도 그정도면 잘한다고 애기함) 근데, 이게 표현이 너무 없는건지 저한테 자식자랑만 하시고 반기는 느낌도 없고 가끔 못하면 승질내고 안하는것만 못한생각에 그 이후는 뭘하려고 안하고 있어요.. 특히나 따스함은 못느껴 본거 같네요 역시 어른이 대접받는 사람은 따로 있군요 ㅜㅜ 525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구나..
결혼해도 시부모님께 제 부모처럼 생각하고 애교있게하고 결혼초에도 혼자가서 식사 사드리고 했는데 (뭘 바라고 그런거 전혀없음, 주변에서도 그정도면 잘한다고 애기함)
근데, 이게 표현이 너무 없는건지
저한테 자식자랑만 하시고 반기는 느낌도 없고 가끔 못하면 승질내고 안하는것만 못한생각에 그 이후는 뭘하려고 안하고 있어요..
특히나 따스함은 못느껴 본거 같네요
역시 어른이 대접받는 사람은 따로 있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