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몸싸움하며 크게 싸운건 10월 말이었는데
잘해주는 남편의 모습을 보니까 요새 다시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렇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 모습으로 나를 밀치고 폭력을 쓴걸까 하는 생각에 갑자기 힘들어지고요
그런 얘기를 꺼내면 남편은 계속 미안하다고하면서 결국엔 또 싸움이돼요 자기 자존심을 눌러서 내가 자기 위로 올라가서 죄인처럼 살길 바라는거 같대요
저는 그걸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힘들어서 차라리 기억을 잊고싶고 우리 사이에 그런 문제가 이미 일어났다는 사실이 문득 너무 힘들뿐인데
결혼전 여자문제, 폭력적인 사람 이 두가지가 결격사유로 가치관을 삼고 살았는데
두가지에 모두 해당하는 사람이 내 남편이라는게
너무 힘들어요
한번 이런생각에 사로잡히면 걷잡을수없이 우울해지고 계속 과거일 생각만 나고 그래서 남편이랑 얘기하면 또 막말하며 싸우고있고..
남편과 반복된 몸싸움 그후 회복이 안되는걸까요..
남편과 반복되는 몸싸움 잘 지내는가 싶다가도 계속 생각이 나서…
마지막으로 몸싸움하며 크게 싸운건 10월 말이었는데
잘해주는 남편의 모습을 보니까 요새 다시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렇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 모습으로 나를 밀치고 폭력을 쓴걸까 하는 생각에 갑자기 힘들어지고요
그런 얘기를 꺼내면 남편은 계속 미안하다고하면서 결국엔 또 싸움이돼요 자기 자존심을 눌러서 내가 자기 위로 올라가서 죄인처럼 살길 바라는거 같대요
저는 그걸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힘들어서 차라리 기억을 잊고싶고 우리 사이에 그런 문제가 이미 일어났다는 사실이 문득 너무 힘들뿐인데
결혼전 여자문제, 폭력적인 사람 이 두가지가 결격사유로 가치관을 삼고 살았는데
두가지에 모두 해당하는 사람이 내 남편이라는게
너무 힘들어요
한번 이런생각에 사로잡히면 걷잡을수없이 우울해지고 계속 과거일 생각만 나고 그래서 남편이랑 얘기하면 또 막말하며 싸우고있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회복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