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모국어로 예능…" '日 활동' 하연수, '라스' 방송 앞두고 인증샷 '눈길'

쓰니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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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가는 배우 하연수가 오랜만의 한국 예능 나들이에 소감을 전했다.


하연수는 지난 10일 "3년만에 모국어로 예능하는 기분은..말로 다 못해..너무너무 그리웠어요..!! 그리웠던 만큼 재밌고 야무지게 토크하고 왔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많이 신경써주신 채보연 작가님, 김명엽 피디님 정말 감사합니다 12월 1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찾아뵐게요"라고 덧붙였다.

"3년 만에 모국어로 예능…" '日 활동' 하연수, '라스' 방송 앞두고 인증샷 '눈길'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대기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하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기미작가' 윤희나는 "연수야 환영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4세인 하연수는 2012년 데뷔했으며, 지난해부터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 NHK 아침드라마 '호랑이에게 날개'에 최향숙 역으로 출연했던 하연수는 2021년에 이어 3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 예정이다.

사진= 하연수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