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원조 꼬북걸!” 하연수, 도쿄에서 배우로…‘초동안 미모’ 폭발

쓰니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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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가 도쿄서 초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하연수가 지난 9일 근황을 공개하며 또 한 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일본 도쿄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소식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은퇴설과 포털 프로필 삭제 논란까지 깔끔하게 해명하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한 그는, “회사 연락 주세요”라는 농담 섞인 메시지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나뭇잎이 물든 공원을 배경으로 청초한 비주얼과 우아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팬들 사이에서는 “34세 맞아? 초동안의 정석”이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그녀의 여전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하연수가 도쿄서 초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하연수 SNS

‘라디오스타’에서 밝힌 은퇴설 진실, 유쾌한 해명

최근 하연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은퇴설과 일본 활동에 대한 속사정을 털어놨다. 포털 사이트에서 본인의 프로필이 삭제되면서 은퇴설이 돌았던 배경에 대해 그는 “일부러 삭제한 건 아니다. 활동 중”이라고 해명하며, 현재 일본에서 배우로 새 출발한 사실을 전했다.

또한, 연예계 데뷔 후 “꽤 많은 대시를 받았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녹화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방송 중 실명을 언급하며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돌아온 원조 꼬북걸!” 하연수, 도쿄에서 배우로…‘초동안 미모’ 폭발하연수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하연수 SNS가을 감성 폭발, 우아함이 묻어나는 공원룩

공개된 사진에서 하연수는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 코트로 완벽한 가을 패션을 연출했다. 클래식한 버튼 디테일과 따뜻한 톤의 스타일링은 그녀의 투명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라운드형 투명 안경은 지적인 매력을 더했고, 내추럴 웨이브 헤어는 부드러움과 사랑스러움을 극대화시켰다. 작은 드롭형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공원의 자연과 어우러진 그녀의 모습은 일본 특유의 미니멀리즘과도 조화를 이루며 여유롭고 우아한 느낌을 자아냈다.

돌아온 원조 꼬북걸!” 하연수, 도쿄에서 배우로…‘초동안 미모’ 폭발하연수가 도쿄서 초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하연수 SNS팬들 반응 폭발, “초동안 끝판왕”

팬들은 “160cm 42kg이라니 말도 안 돼!”, “34세라니 믿을 수 없다”, “도쿄에서 뭐하나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그녀의 동안 외모와 여전한 미모는 물론, 일본에서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엿보였다.

하연수는 ‘라디오스타’와 SNS를 통해 자신의 매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일본 배우로 새롭게 활동하며 연기자로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그녀의 다음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원조 꼬북걸”의 귀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