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대관 당일 일방적 취소, 안보는 핑계고! 숨은 진실을 파헤쳐 본다

바비인형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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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 10월에 있었던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종교탄압에 대한 다소 무거운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지난 15일에 전국 각지에서 수만 명의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이 경기도청 앞에 모였는데요.

이는 지난 11만 수료식 행다 당일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갑자기 대관 취소 통보를 한 것에 대해 항의하는 집회였습니다.

이러한 성도들의 울분 어린 외침은 일회성이 아니라 각 지파 별로 돌아가면서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상식과 정의가 통하는 공정한 세상을 이루는 그날 싸기 싸울 것입니다"

"상의 없는 당일 취소 경기관광공사는 사과하라"

"편파적인 종교 탄압 웬 말이냐"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부당한 편파행정에 함께 분노하며 규탄 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이 추운 날씨에도 거리로 나온 이유는 단 하나인데요.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와 법치국가로서 헌법은 최고 법으로서 너무나 당연하게 지켜져야 하는 것이지만,

이번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와 종이 한 장으로 이러한 사태가 벌어진 것이었습니다.

이는 종교인이 아니어도 당연하게 공정하게 했어야 하는 부분이고,

당일 취소는 민박집에서도 하지 않는 것이니 때문인데요.

특히 수료식 행사가 수포로 돌아갔을 때 신천지 성도들은 상실감이 너무 컸습니다.

상실감 다음에는 분노와 원망 등등...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왜 이런 처우를 받아야 할까요?

이에 지난 27일에는 20명의 종교지도자들이 신천지 대관 취소 사건을 규탄하면서 항의 서한을

경기도청에 전달하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공동 항의 성명서엔 국내 종교 지도자들과 각 인사 등... 1745명의 이름을 올렸는데요.

이들은 대한 취소가 편파행정이라 외치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사과와 차별 방지 대책을 촉구하였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대관 취소와 관련해서 주민 안전, 안보 우려를 이유로 들었는데요.

하지만 신천지 행사가 취소된 같은 장소에서 기독교 단체가 진행하는 시연회는 문제없이 진행되었기에,

이는 특정 교단에 대한 편파행정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즉, 주민 안전이 이유라면 같은 장소에서 있었던 행사들도 함께 취소를 해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요.

즉, 이번 대관 취소는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사례라 수 있습니다.

국민을 보호해야 할 공무원들이 개신교의 압박으로 인해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었다?

이는 비종교인이 봐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인데요.

여러분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경기도청의 이러한 태도가 이해가 되시나요?

하루라도 빨리 신천지에 피해 보상을 하고 진심 어린 사과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차별 없는 진정한 법치주의!

이러한 세상이 빨리 오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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