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위원장 평생 교회 다니면서

천주교의민단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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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뭘 배우셨습니까?그 다니시는 교회에서 장로 그런 직책 맡으시나요?그렇게 하면 구원을 못받는 것입니다.그러면 집안에서 할아버지로서이럴 때 가만히 있어라 너희국가 인권 위원회 위원장을 맡아도너희는 조용히 있어라그렇게 혹시 가르치시나요?댁에서 그렇게 할아버지로서 알아서 이렇게따로 가르치는게 있어야 한다고 하신 것 같은데국회에서 나오셔서 말입니다.그러니까 이럴 때에는 어떻게 가르치시나요?
그런게 다 어둠의 질서이지그러니 청년들이 나와서이제 소녀 시대의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다시 만나는 내 인생그 노래를 어떤 과정을 거쳐 소개하시는지는 몰라도정청래 국회 법사위원회 위원장님께서 소개하시다가 도중에 멈추시는 장면에는그 원인이 바로 안창호 위원장의 그 신앙 아닙니까?그리고 댁에서 대를 이어 가르치시는 그 가르침이신가보죠?그런 어둠의 질서를 만들어서지금 거리에 나온 20대 30대 젊은이들이그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만난 세계
어쩌면 최민희 과방위 위원장님 하신 그 말씀처럼전두환 내 인생 망했다그런 말씀의 심경은..아마도 다른 인생을 살 수 있으셨던그 꿈많은 시절에
바로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같은 분들이오늘도 깔고 있는 어둠의 질서그런 것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평생을 다 바쳐 여기까지 오신 것입니다.
안창호 위원장하늘 나라는 신분제 맞습니다어느 분이 그런 것에 반대를 하시던데너희 가운데 이 작은 계명 하나라도어기도록 가르치면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이 대접을 받을 것이다그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러니 안창호 위원장의 현재 태도에서는어떤 미래가 안창호 위원장의 미래일까요?연세가 지긋하시다고우리 젊은 세대가 어르신으로 예우하고위원장으로 예우해야 하겠습니까?
시험 봐서 들어가서 5급 사무관으로 들어가서그 밑에서 어떻게 일합니까?그 잘못된 위원장 밑에서 말입니다.그러니까 떨어지나 보지 그런 생각이 들지를 않나..시험 공부도 무슨 작심 3일인가 보지이유가 다 있나 보지
그러니 안창호 위원장위원장으로어르신으로 예우하기는 어렵다나라가 이 지경이라서그런데 그 어둠의 질서에 합류하시고그 어둠의 질서를 축적하시는데 합류하시고그래 놓으니일어난 것입니다.비상 계엄령 선포


답변해 보십시오.
바른 것 가르치지 않고 그 썩어 빠진 가르침을 전하면서그것을 모르면 뭐 세상에 적응을 못한다는 둥완전히 썩어 빠지는 그런 가르침 때문에젊은이들이 이제야 부르는 노래
그것은 광복절의 노래와 닮아 있습니다.
당장 사직서 안 냅니까?안창호 위원장이 우리 나라에서 어르신하실 수 있겠습니까?
김수환 추기경님과 안창호 위원장 사이에는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한 번 나오셔서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오늘부터 교회는 다니지 마십시오형제에게 잘못한 것이 있으면 먼저 그 형제와 화해를 하고 와서예물을 드려라그런 것이 다 예수님 말씀이신데안창호 위원장이 깔아 놓는 이 어둠의 질서에정청래 법사위원회 위원장님 그 시절부터도 지금까지도이제 죄를 지으신 것입니다.평생을 죄의 질서를 나라에 온통 깔아 놓고 사신 분이 되시는 것입니다.그게 예수 믿고 구원받는다가뻥되는 이유입니다.그래도 법학을 하셨으니 지적을 해드리면 이해를 하실지 모르겠지만예수 믿고에서 그 믿고의 그 정의가 잘못되셔서 그렇게 되시는 것입니다.로마 10,9에서 적힌 것은 마태 7,21-23에서 와장창 깨지고로마 10,17까지는 읽어야 마태 7,21-23을 거쳐아모 5,24를 보면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셔야죠더구나 국가 인권 위원회 위원장님께서평생을 사시고 교회를 다니셔서 가만히 계시는..지금 초등학생들도 거리에 나왔습니다
부끄러운 줄 아셔야죠(대한민국 제16대 노무현 유스티노 대통령님 연설 참조)
참으로 기가 막히고(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회 첫 추기경님 어록에 담길 교황청 김수환 스테파노 하느님의 종으로)
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와서남을 판단하지 말라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남을 정죄하지 말라남을 심판하지 말라형제에게 화를 내지 말라
이런 경우에 비상 계엄령 내린 사람을그대로 두고 지나치라니..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면서그런 식이 다 개신교 구원신학에서 오는 것입니다.당당하게 말이지죄 짓는게 지금 바로 지금 이순간에 가해를 하는 가해자가어떻게 피해자 앞에서그리고 피해자 편드는 사람들 앞에서큰 소리입니까
어디다 대고 지금?
그래서 그것을 뭐라고 하면뭐냐..우리는 하나님의 의를 얻었다예수의 피로 구원되었다그게 예수 믿고에서..그 믿음의 정의는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죠...그런데 자기가 정한다 다들..주관적으로..그래서 막 뭐라고 하면와서 보면 이 기적이 일어나는데그래 가지고 무슨..자기들에게 하나님께서 임하셔서지금 자기들이 옳다고 해주시고 계신데 그런 이해를 갖고 사셨죠?
그게 다 틀렸다는 것이마태 7,21-23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거기에 대놓고 기적 그런 걸로 안된다..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해야 들어간다
안창호 위원장께서는평생을 교회를 다니시고 했어도다 헛고생이셨다.. 교회 다니셔서 그게 가장 중요한 기준이신가 본데자기의 영혼도 구원을 받는 길을 여태 알지 못하시면서손자 손녀 가르치시면 됩니까손자 손녀 스트레스 받죠...그런 할아버지들 그런 분들이 문제라는 것입니다.그래서 세상 물정을 알고 뭐 거기에 적응을 하라는 둥다 그런 가르침을 받고정부와 집권 여당에서반란 일으키자는 회의에 딱 눈감고 들어가서 앉아 있으니다 걸린 것이지..

그래 가지고 탄핵 표결 자체를 안하고..줄 서느라고...그런 것을 잘해야 살아남고 가문이 유지 되고 가문이 잘 된다..뭐 그런 것을가르치시고 사시는 것이라면할아버지 노릇 그만 하시라는 것입니다.
집안에서도이지만

옆집 가셔서 하지 마시구요.
바르지 않은 동네 할아버지들 가르침필요 없거든요.
그리고 뭐 할아버지가한 예닐곱 살 어린이한테 말이지..자기가 힘 세다고 말이지그러는 동네 할아버지들..
그래서 이야기 하게 되는 것입니다.지금까지도


(       ) 할아버지들이 그러시면 되냐고.
앞으로 이런 것 가르치지 마시기 바랍니다.혹시 이렇게 사는 것을 가르쳐 오셨다면별 내용도 없는 것 가지고구원에서 멀어지는 죄를 지어서 살아라

이게 뭡니까?~
그리고 어려서도 그런 것을 이의를 제기하면어린 것이 버르장 머리가 없다나그래서 여태 드리는 그 말씀



(___________) 할아버지 그러시면 되시느냐

당연히 안되는 것입니다.그런데 그렇게 넘어가는 것도그것도 다 개신교 경향성에서 오는 것이다
오늘 빨리 사직서 내시기 바랍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