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나이같지도 않고 얼굴도 개 길고 이마도 조카 넓어서외지주 스토커녀 닮았단말도 많이 들어봄오빠도 나보고 표독스럽게 생겼다고 얼굴볼때마다 비웃으면서와,, 진짜 못생겼다,, 이럼학교에 화장하고 가는데 계속 엄마가 내 화장품들을 버리거나 치워버리는거왜그러냐고 하니까 엄마가 그냥 하지말라고함 그래서 싸왔는데아빠가 나한테 와서 너 이런말하긴 미안하지만 진짜 못생겼다고그냥 못생긴것도 아니고 조카 못생겼다고 너 얼굴에 쓰이는 화장품들이 아깝다고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소리지르고 감근데 그게 레알 화나서 말하는게 아니라 진심이 담겨잇었음학교에선 여자애들 남자애들한테 조롱받고 하루종일 따당함내가 아무리 친절하게 대해도 애들은 내가 못생겨서 싫어함길거리를 걸어도 다 비웃고 째려봄자살하고 싶을만큼임내 주변애들은 다 남친 여러명 사귀어 봤고딱 내가 겪어보고 싶은 학교생활 하고있고 친구도 많은데나만 이런게 걍 조카 슬픔심지어 집안도 개 흙수저라중학생인데 키즈폰쓰고그마저도 저장공간 하나도 안남아서 미어터져 죽어감맥북이나 아이패드 컴퓨터같은거 집에 한대도 없음
가장 슬펐던 썰이 옛날에 갑자기 삘받고 나 자신이 이뻐보여서 셀카 올렸었는데어떤 남자애가 그거 캡쳐하고 다른애랑 막 개ㅈㅗ같다, 걍 차단할까 이러면서 비웃은거 보고 충격먹음그냥.. 슬픔 얼굴은 아빠 유전자가 가장 중요하다는데 아빠 진짜 아래짤이랑 완전똑같이 생겼는데더 눈작고 더 뚱뚱하고 여드름이랑 모공 뽕뽕 뚫려 있음그리고 맨날 자기도 회사에서 못생겨서 따당해서집돌아와서 나 몇시간동안 처 패면서 그걸로 화품

읽어줘서 고마워그냥.. 슬퍼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