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은 최근 "이 신비롭고 아름다운 순간을 마리끌레르가 디지털 커버로 포착했습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장원영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장원영은 조막만한 얼굴에 길쭉길쭉한 팔과 다리로 비현실적인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브는 내년 1월 컴백한다. 리더 안유진은 "정말 꿈만 같았던 월드 투어를 다니면서 전 세계 어디 도시에서 공연을 해도 반겨 주시는 다이브(공식 팬클럽명) 덕분에 너무 행복했고 멤버들과 더욱 돈독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올 하반기 컴백을 기다렸던 다이브들과 아이브를 좋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내년 컴백을 위해 멤버들 그리고 서부사장님과 많은 스태프들하고 정말 열심히 서로 합심해서 준비하고 있으니 2025년 컴백 기대 많이 해줬으면 좋겠고, 오늘이 데뷔 3주년인데 다이브 덕분에 아이브는 진짜 많은 사랑을 받아서 너무 행복했고 남은 연말도 아이브 무대 보면서 즐겁게 보내시고 2025년 시작을 아이브와 함께 달릴 준비했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장원영, 비현실적 비주얼..신비로운 몽환미[화보]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원영이 화보를 통해 신비로운 몽환미를 뽐냈다.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은 최근 "이 신비롭고 아름다운 순간을 마리끌레르가 디지털 커버로 포착했습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장원영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장원영은 조막만한 얼굴에 길쭉길쭉한 팔과 다리로 비현실적인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브는 내년 1월 컴백한다. 리더 안유진은 "정말 꿈만 같았던 월드 투어를 다니면서 전 세계 어디 도시에서 공연을 해도 반겨 주시는 다이브(공식 팬클럽명) 덕분에 너무 행복했고 멤버들과 더욱 돈독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올 하반기 컴백을 기다렸던 다이브들과 아이브를 좋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내년 컴백을 위해 멤버들 그리고 서부사장님과 많은 스태프들하고 정말 열심히 서로 합심해서 준비하고 있으니 2025년 컴백 기대 많이 해줬으면 좋겠고, 오늘이 데뷔 3주년인데 다이브 덕분에 아이브는 진짜 많은 사랑을 받아서 너무 행복했고 남은 연말도 아이브 무대 보면서 즐겁게 보내시고 2025년 시작을 아이브와 함께 달릴 준비했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