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사이코패스의 말이 맞았던 실제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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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돌아서 생각해보면 2022년 2월부터 수사 방식이 조금 달라졌는데 아주 저열하고 비겁하면서도 마치 깡패를 다루는 듯한 수사를 한 것 같다.

그런데 이 수사가 무슨 뜻이냐면 상대방이 유발한 잘못인데 내가 피를 보는 수사 같았다. 그런데 이건 아무래도 사람이 계속 죽을 것만 같은 수사 같았다.

마치 이 수사는 폭행과 협박이 가미된 수사 같았다. 그러나 나는 폭행과 협박을 한 적이 없다.

그래서 부산 서면에서 그렇게 소리를 외쳤다.

그런데 이 수사가 이유없는 벼랑 끝 전술 같았다. 이제 그 경찰청은 반드시 승부를 보게 될 것이고 여기에 엮이면 사람은 다 죽는거다.

결국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

그러면 니 같은 피래미 잡아서 뭐하게? 여기에 비밀.^^

아주 더럽고 치사하고 마치 경찰이 나의 바지 끄덩이를 잡으면서 치졸하게 굴더만 사건을 만드는 수사.

결국 2년 9개월을 하루도 안 빠지고 떠들어되니 비상계엄련이 선포된다.

"니 잡을려고 하면 대통령 계속 탄핵시킨다." 이거는 누가 알려주고 갔다.

얘 이거 나라 다 살린거다. 그게 아니면 대통령 범죄다.

아무래도 얘 잡을려는 시도가 있었던거 같다. 그런데 얘는 또 다 버텼다.

얘는 2년 9개월동안 아주 바른 길로 갔다. 아주아주 바른 길로 갔다.

이 때 부산경찰청장 두 분이 입에 담기 힘든 욕을 들었가든요. 더 위에서 이 짓을 했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