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없는 작업장에서 즉사... 억울한 죽음을 알립니다

에에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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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과 맞지 않는 것을 알지만 결시친 화력이 좋아 이곳에 올리니 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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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사고로 세상을 떠난 한 가장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할 문제를 담고 있습니다. 부디 이 글을 읽으시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며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30대 노동자 1명이 작업 중 설비에 끼어 사망했습니다.
사망자는 누군가의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빠였습니다.현장에 CCTV가 없었고, 회사는 작업자 개인의 과실로 책임을 돌리려 하고 있습니다.중대재해처벌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이를 회피하려는 모습만 보이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가족들은 남편을, 그리고 아빠를 잃었습니다.이 싸움을 유가족이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벅차고 가혹인 일인것 같습니다.
부디 이 글을 공유하여 많은 분들이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 사건이 더 큰 이슈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세요.혹시 관련 제보나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이상 이런 억울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많은 분들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5564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