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는 12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촬영일정땜에 동생과 la 14년 만이라네… 꿈꾸는 것 같다는 착한 내 동생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황신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친동생과 미국 LA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미모부터 몸매,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마치 쌍둥이처럼 닮은 자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척 보기에 2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방부제 미모의 자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운 자매", "언뜻 보고 쌍둥이인 줄요. 진짜 두분 미인이세요", "두분을 낳은 어머님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만 61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황신혜는 최근 장애를 딛고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남동생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황신혜, 여동생과 쌍둥이 같은 방부제 미모‥어머님이 누구니
황신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쌍둥이 같은 미모의 자매를 공개했다.
황신혜는 12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촬영일정땜에 동생과 la 14년 만이라네… 꿈꾸는 것 같다는 착한 내 동생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친동생과 미국 LA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미모부터 몸매,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마치 쌍둥이처럼 닮은 자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척 보기에 2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방부제 미모의 자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운 자매", "언뜻 보고 쌍둥이인 줄요. 진짜 두분 미인이세요", "두분을 낳은 어머님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만 61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황신혜는 최근 장애를 딛고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남동생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