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다섯째 출산 한달 앞두고 집 방배치 고민 “안방 내줘야 하나”

쓰니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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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산을 앞두고 집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출산하러 가기 전에 5형제가 함께 할 방배치 구도를 다시 잡아야 하는데 아무리 해도 각이 안 나와요? 안방을 내어주고 이리하는 게 최선일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군대 내무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테리어를 포기하고 안방까지 내어줄 생각을 하는, 곧 다섯째 아들이 생기는 다둥이맘의 현실적 고민이 '웃픔'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다섯째 임신을 발표한 정주리는 태아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전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