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헌수는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많은 분들이 예정일(9일)이 지났는데 소식이 없냐고 하셔서 현재 소식 전합니다 ㅋㅋ 병원에 갔더니 엄마 배 속이 편안해서 며칠 더 있어야 한다네요 ㅋ"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헌수의 아내는 출산예정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으로 운동 중이다. 만삭의 커다란 D라인 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손헌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손헌수는 "저의 아내는 걱정보다 더 극한 운동을 선택한 듯합니다. 왜 이렇게 밝은 건지 ㅋㅋㅋㅋㅋ 행복합니다! 백용이 예정일 D+3 보고싶다 백용아"라며 얼른 2세를 만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해당 글을 본 방송인 박슬기는 "사랑스러운 형수님 오빠 저도 일주일 더 있다 낳았어요. 김지선 언니 말씀이 배 속에서 예정일보다 더 오래있던 아가들이 큰 인물이 된대요! 걱정 말고 만날 준비하라는 말씀을 이다지도 달콤하게 해준 지선 언니가 참 감사했는데 넘 밝은 형수님이라 걱정 안 되지만 아가가 배 속에 있을 때 즐기세용"이라며 조언과 응원을 보냈다.
한편 손헌수는 지난해 10월 7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9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손헌수, 출산예정일 지난 아내 근황 공개 “걱정보다 극한 운동”
손헌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개그맨 겸 뮤지컬 배우 손헌수가 임신한 아내의 근황을 전했다.
손헌수는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많은 분들이 예정일(9일)이 지났는데 소식이 없냐고 하셔서 현재 소식 전합니다 ㅋㅋ 병원에 갔더니 엄마 배 속이 편안해서 며칠 더 있어야 한다네요 ㅋ"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헌수의 아내는 출산예정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으로 운동 중이다. 만삭의 커다란 D라인 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손헌수는 "저의 아내는 걱정보다 더 극한 운동을 선택한 듯합니다. 왜 이렇게 밝은 건지 ㅋㅋㅋㅋㅋ 행복합니다! 백용이 예정일 D+3 보고싶다 백용아"라며 얼른 2세를 만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해당 글을 본 방송인 박슬기는 "사랑스러운 형수님 오빠 저도 일주일 더 있다 낳았어요. 김지선 언니 말씀이 배 속에서 예정일보다 더 오래있던 아가들이 큰 인물이 된대요! 걱정 말고 만날 준비하라는 말씀을 이다지도 달콤하게 해준 지선 언니가 참 감사했는데 넘 밝은 형수님이라 걱정 안 되지만 아가가 배 속에 있을 때 즐기세용"이라며 조언과 응원을 보냈다.
한편 손헌수는 지난해 10월 7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9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