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12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엄기준은 오는 22일 서울의 모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를 통해 알린 대로 결혼식은 비연예인 연인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진=엄기준 인스타그램엄기준은 결혼 발표 이후 자신의 SNS에 손편지 이미지를 올리며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2024년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봄의 끝자락, 여름의 시작을 맞이하고 있다”며 “그동안 오랜 시간 내가 배우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건 모두 지키리(팬덤명)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엄기준은 2009년 뮤지컬 ‘삼총사’ 초연에서 인연을 맺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와 함께 ‘엄유민법’이라고 불리며 십 수년간 뮤지컬계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한국 뮤지컬계의 산 증인 중 하나로 자리잡기도 했다.
엄기준, 22일 비공개 결혼…예비 신부는 비연예인
사진=뉴시스12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엄기준은 오는 22일 서울의 모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를 통해 알린 대로 결혼식은 비연예인 연인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한편, 엄기준은 2009년 뮤지컬 ‘삼총사’ 초연에서 인연을 맺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와 함께 ‘엄유민법’이라고 불리며 십 수년간 뮤지컬계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한국 뮤지컬계의 산 증인 중 하나로 자리잡기도 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