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22일 비공개 결혼…예비 신부는 비연예인

쓰니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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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12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엄기준은 오는 22일 서울의 모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를 통해 알린 대로 결혼식은 비연예인 연인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엄기준, 22일 비공개 결혼…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사진=엄기준 인스타그램엄기준은 결혼 발표 이후 자신의 SNS에 손편지 이미지를 올리며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2024년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봄의 끝자락, 여름의 시작을 맞이하고 있다”며 “그동안 오랜 시간 내가 배우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건 모두 지키리(팬덤명)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엄기준은 2009년 뮤지컬 ‘삼총사’ 초연에서 인연을 맺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와 함께 ‘엄유민법’이라고 불리며 십 수년간 뮤지컬계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한국 뮤지컬계의 산 증인 중 하나로 자리잡기도 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