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왕따 당하는 놈을 구하다가 왕따당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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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군대에서 4개월 된 선임이 일을 못해서 많은 괴롭힘을 당합니다. 그런데 계속 괴롭힘을 당하는데 그 꼴을 저는 도저히 못 봅니다.

그래서 저는 위에 꼰질렀고 저는 낙인이 찍힙니다. 그런데 그라자 제가 괴롭힘 당합니다. 그래도 저는 꿋꿋하게 나아갑니다. 괴롭힘 당해도 참습니다.

그런데 이 선임병사가 또 전역 전에 또 괴롭힘 당합니다. 그런데 그 꼴을 또 못 봅니다. 또 꼰지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전역 때 나가는데 부대 사람들이 아무도 안 나갑니다. 그런데 저 혼자 나갑니다.

"형 나 때문에 미안해. 고마워."

하는데 "그래 사회 나가서 또 잘 살아라."합니다.

저 혼자 나가죠.

그런데 이 괴롭힘 당하는 선임의 형이 이시원 공직기강비서관이라고 합니다.(이 부분은 지금 밖에서 사람들이 하는 말인데 저는 가족관계 증명서를 땔 수 있는 기회가 없으니 저를 똘아이 취급해도 아무런 말도 못 합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의 초점은 이렇게 남이 괴롭힘 당하는 꼴을 못 보는 사람인데 미성년자 400명을 했다고 하자나요.

그러면 남자들이 군대를 가는 시기가 20~24살 사이인데 이 때 이런 모습이 있던 사람인데 지금 이 사람이 이랗게 했다는 게 말이 안되자나요. 오히려 지금 이면 더 성숙하지 않았겠나요?

부산경찰청은 한 번 생각 좀 해보세요. 저렇게 자신이 괴롬힘을 당하면서 남을 위해주고 자신이 괴롭힘을 당하는데 이거 아니자나요.

아주 무식하게 구시는거 같은데 아마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10%만 있는 마음까지 끄집어 내서 최악의 놈으로 만들었는데 그러다가 당신이 죽으신거 같아요.

그래서 군대의 대대장이라는 사람이 저를 끝까지 챙긴겁니다. 그 마음씨를 보구요.

그 미성년자 400명 좀 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