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에서 86세 할머니가 먼 거리를 가서 검사는 영상을 안 보여줬고,검사한 장비를 속였습니다.대학병원인 3차 병원의 진료를 받으려면 1.2차 진료기록이 있어야 됩니다. 부쩍이나 요즘 약해지셨는데 지방에서 서울로 진단 받기 위해서식사도 못하고 먼 거리를 다니셨어요그 결과 3차 병원에 가게되었습니다 , 먼 거리를 식사 안 하고 가서 영상 검사를 했고결과를 듣기 위해서 먼 거리를 또 예약된 날짜에 갔는데검사한 영사검사를 교수님이 보고 계시지 않으셨고, 저희에게도 보여주지 않으시면서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말씀해 주셨어요.의문점이 있어서 검사한 영상실에 갔더니, 장비가 교체되어 있었고, 의록기록을 확인하였더니, 검사한 장비가 아닌 교체된 장비가 기록되어 있네요 보건소 통해서 병원의 대답을 들었는데, 장비가 교체된적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100% 정확하게 장비가 바뀌었고, 병원측에서 cctv 보관기간이 30일이라고 했다가 15일이라고 했다가 20일이라고 하면서 자꾸 바뀌는데20일이 cctv 보관기간이면 지워진 상태라서 경찰에 복원 요청했는데요 cctv 확보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86세 할머니가 먼 거리를 가서 검사는 영상을 안 보여줬고, 검사한 장비를 속였습니다.
대학병원인 3차 병원의 진료를 받으려면
1.2차 진료기록이 있어야 됩니다. 부쩍이나 요즘 약해지셨는데 지방에서 서울로 진단 받기 위해서
식사도 못하고 먼 거리를 다니셨어요
그 결과 3차 병원에 가게되었습니다 , 먼 거리를 식사 안 하고 가서 영상 검사를 했고
결과를 듣기 위해서 먼 거리를 또 예약된 날짜에 갔는데
검사한 영사검사를 교수님이 보고 계시지 않으셨고,
저희에게도 보여주지 않으시면서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말씀해 주셨어요.
의문점이 있어서 검사한 영상실에 갔더니, 장비가 교체되어 있었고,
의록기록을 확인하였더니, 검사한 장비가 아닌 교체된 장비가 기록되어 있네요
보건소 통해서 병원의 대답을 들었는데, 장비가 교체된적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100% 정확하게 장비가 바뀌었고,
병원측에서 cctv 보관기간이 30일이라고 했다가 15일이라고 했다가 20일이라고 하면서 자꾸 바뀌는데
20일이 cctv 보관기간이면 지워진 상태라서 경찰에 복원 요청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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