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god 박준형과 햄버거 CF를 찍으며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12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브라이언, 효연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브라이언에게 축하할 일이 있다며 그가 햄버거 광고를 찍은 것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핫한 사람만 찍는다는 햄버거 광고인데 쭈니 형(박준형)과 함께 찍었다. 진짜 광고를 많이 틀더라"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광고를 찍으며 햄버거를 몇 개나 먹었냐는 질문에 "사실 많이 먹지 않는다. 찍고 뱉으니까"라고 답했다. 햄버거도 뜨겁지 않고 "차갑다. 뜨거우면 무너질 수 있어 차가워야 한다"고.
브라이언은 베어 물지 않고 하는 척만 한 것 아니냐는 의심엔 "아니다. 진짜 씹고 소스도 입에 다 묻는다"며 "웃긴 건 틀이 무너지지 않게 유지하기 위해 이쑤시개를 넣는다. 저는 미리 묻고 이쑤시개 넣은 곳을 손으로 잡는데 쭈니 형은 리얼로 가고 싶어서 그냥 했다가 '아 씨X' 욕을 하는 거다. 보니까 이쑤시개가 코로 들어가서 피가 살짝 나더라. '쭈니 형 코피 나'해서 피 닦고 몇 번 NG가 났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브라이언 “박준형 햄버거 CF 찍다가 ‘씨X’ 욕설, 보니까 이쑤시개 찔려 코피”(컬투쇼)
브라이언, 박준형(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god 박준형과 햄버거 CF를 찍으며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12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브라이언, 효연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브라이언에게 축하할 일이 있다며 그가 햄버거 광고를 찍은 것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핫한 사람만 찍는다는 햄버거 광고인데 쭈니 형(박준형)과 함께 찍었다. 진짜 광고를 많이 틀더라"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광고를 찍으며 햄버거를 몇 개나 먹었냐는 질문에 "사실 많이 먹지 않는다. 찍고 뱉으니까"라고 답했다. 햄버거도 뜨겁지 않고 "차갑다. 뜨거우면 무너질 수 있어 차가워야 한다"고.
브라이언은 베어 물지 않고 하는 척만 한 것 아니냐는 의심엔 "아니다. 진짜 씹고 소스도 입에 다 묻는다"며 "웃긴 건 틀이 무너지지 않게 유지하기 위해 이쑤시개를 넣는다. 저는 미리 묻고 이쑤시개 넣은 곳을 손으로 잡는데 쭈니 형은 리얼로 가고 싶어서 그냥 했다가 '아 씨X' 욕을 하는 거다. 보니까 이쑤시개가 코로 들어가서 피가 살짝 나더라. '쭈니 형 코피 나'해서 피 닦고 몇 번 NG가 났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