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직후 친일파는 종북 좌파를 척결하려 했나 그리고 여러 이야기

천주교의민단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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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친일파는 진짜로 친일파이고
종북 좌파는 종북 좌파와 자유 민주주의자가 있었다

자유 민주주의가 잘되면
친일파는 물러나야 하니까
자유 민주주자들을 어떻게 하면 정치에서 제거하나
그런 고민에서 종북 좌파로 몰아서 잡아 가두고 끝내자

그런데 친일파는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을 수탈하던 방식으로 정치를 했는지
이에 저항하는 많은 자유 민주주의자들이
왜 월급을 안주냐며 맞섰더니

월급을 달라고?
그냥 일해야지
어디다 대고 지금 월급을 달라고 하나
굶고서라도 와서 일해
아파도 일해
좀 용돈 좀 주랴?

그래서 먹고 살기 힘들다고
또 노동 운동을 하면
그게 공산당이다..월급 달라는데..

그것을 월급 달라며 검찰이나 이렇게 고발을 하고
고소를 하고 해도
안된다고 된건가?

하여튼 월급을 못 받았나봐..
그래서 자유 민주주의 사회가 아니다
그래서 그것을 회복시키려고 했는데
전부 공산당으로 내몰려 갔는데

그 논리에 잘도 속아 넘어간
그 당시 교육도 엉망인데
그나마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한 사람들이

으쌰 으쌰 해가지고 난리가 나서
지금까지 그렇게 그 지지자들의 들러리로 서서
시위 행진을 하고 지지하니까...


그러니 버틴다..이 정권은..
그런데 친일파이든 군사정변 세력이든
다 부동산이야 부동산
ㅋㅋㅋㅋㅋㅋㅋ


마담 뚜
ㅋㅋㅋㅋㅋ

1980년 대

그리고
떳다 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사람들이
번쩍 번쩍 해가지고
뚝따 뚝딱 한 벌써 나라가 한참 허술할 때
공무원들이랑 다 합작해서
그냥 서류 뚱땅얼렁 얼렁 뚱땅 해버리면
그냥 남의 재산으로 다 가고
그런 게 민법 수업을 들을 때에는 사례로 잡히는 거지...

그래서 거기에 아마 이득을 얻은 사람들은 이제
공소시효도 다 지나서 거래 안정성을 위해서
다 자기들이 가졌는데
그 뭐 전쟁 고아. 뭐 이런 식으로 되면
그것을 그냥 어떻게 회복을 못해서
억울하게 살다가 다 죽고 말이지..

그런 사람들이 보상을 제대로 받는 시기가
김대중 국민의 정부부터이기 때문에
그것이 또 625 전사자 유족들이어서..
국부로 할 분은 김대중 대통령님부터가 된다..

대개.. 이전에는 그냥 날강도라고..
어른들이 말씀하시고..
똑똑하신 분들은 이제 말씀을 해주시죠..

어렸을 때부터 많이 들었는데..
그래서 보면 여태 장관급들이 전부 도둑놈들 편이고
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 주권이 일본에 있었다
친일파의 부동산의 권리가 친일파에 있었다

그러면서 도둑놈 편들고..
그런 것이 독립 유공자 후손이라면더 기가 막히게 망한거지..그래서 다 엉망이고..그냥 도둑이야..도둑의힘이죠 
국민의힘이 아니라..

도둑의힘으로 여태 오는 것이다..
사회 정의 그런게 외쳐지면
공산당으로 몰고
그래서 전부 잡아야 하는 것이고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로 오는 사람들이 있나 본데
그 분들은 그런 현실에 저항하신 측면이 많은 분들이시죠
그래서 그게 이념에서 문제라면
처음부터 그렇게 국민들이 자유 민주주의를 외칠 때

그렇게 짓밟을 때 그것을 공산주의자라고 몰아가는데
속지를 않도록 공부를 잘했어야 한다..
그 당시..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그 집안들에 다 그런게 내려오고
좀 잘하는 집안은 이미 자기가 물려 받는
상속 재산이 있는데

예를 들어 그런 부당 상속으로 참칭 상속인가..
그런 식으로 해서..다 자기들이 가졌는데
거기에서 바른 마음으로 후손이 자라는 것도
아마 불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종북 좌파로 몰아간다는 것은
일단 다 의심해서 전부 전수 조사해야하고
그것을 노력하는 사람들은 다 친일파이거나
그 친일파와 사실상 아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어둠의 세력과 다 타협하는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이 천국 간다고

예수교 장로회에서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를 지우고
전부 강탈에 강탈을 더해가고
얼마든지 짓밟을 수 있으니까
진짜로 짓밟힌 사람은 어떻게 되나..

김건희 여사는 내가 정권을 잡으면..그러니 잡혔겠지..
그래서 윤석열은 프롤레타리아가 되었다가
그것이 부부 관계가 잘 조정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비상 계엄령으로 나오는데
표면적으로나 대통령 스스로는 국정 과제를 놓고
야권과 대립하면서

이러 이러해서 비상 계엄령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부부 관계에서 문제가 있을 수 밖에는 없는
내가 정권을 잡으면
그게 있었고

그 스트레스가 비상 계엄령으로 발산되었다...
그것은 아마도 지금 추정하는 강제 입원이 왜 일어나나
그런 문제에서 그것이 부모 자녀 간이면 권력이라고 한다면
그 권력에서 자녀는 많이 떨어지니까

중간에 이제 다 돈 벌려고 하는 사람들이고 입원이 되어야 돈이 되니까 이제 전부 입원이 바로 곧바로 되는 것은 아닌가..그럴 때 사실은 부모가 자녀 인생에 너무 깊게 개입해서 자녀가 이에 대해 저항하는모든 것은 밖에서 보면 전부 비정상으로 보도록 길거리 범죄의 발생그로부터 불안 심리를 활용해서 전부 입원을 시키지만

그래 봐야..주고 받는 이익이다..그렇게 추정해도
결과적으로는 다 똑같은 이야기이고
그것이 의사 권력이고..돈을 벌 수 있는 권력...
자본주의는 그것을 용인하고
예수교 장로회는 그렇게 살아가도록 지시한다.

그래야 구원예정 리스트에 오르니까
신천지 등은 그 숫자가 144000명이다라는 주장을 하는 것일 뿐 그런 점에서는 같다...

그런데 다시 정리하면 윤석열 대통령님은
부부 관계에서 연령에 따른 차이
그리고 검사로서의 힘..

그리고 남편이라는 우리가 일제 강점기로 들어서면서
가부장적인 친일 잔재가 더 강해지고 선조 이후에 임진왜란 동안 7년 식민 지배상황이나 마찬가지로 된 지역에서 일본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고려 여성의 지위에서 많이 떨어진 조선 후기가 나오고

그것이 친일 식민 사관에 이어져서 변형된 것이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 그러다 보니
김건희 여사 간섭이 더 심해지는데 기여했다
이제 의료계가 사실은 김건희 유형이 정신질환을 유발시킬 위험이 있는그런 말들을 많이 하는구나 싶지만

실제로 그것은 의사들의 영업 비밀에 해당해서
대선 후보들이 되셔도 잘 모르고 그래서 사실은 집안이 같이 망하는 것인데
그 틀에서 당하셨다..

그래서 이제 끝나는데
우리 사회가 그 점을 지적해서 넘어가 주기에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안되는 바른 지적이라서
넘어 가는 것이죠
그런 정보도 잘 없고...그래서 보면
언론 보도를 보면 당뇨인가
그런 병이 있던 정신치료를 받던 사람을
강제입원 시켜서 의사가 처벌이 되었다는 기사를
몇 년 전인가 본 것 같은데

그런데 일단 입원이 된 이유를 이해를 못하였는데
그 절차에서 자본주의 논리가 들어가면
다 입원은 아주 쉽고간단히 끝난다..

대개..중간중간에 데려가는 절차를 조사했는데
전부 뒷돈 받을 위험이 높고
그 단계 단계에서 페이닥터가 최종 결정할 때
그냥 일단 입원부터 시켜서 원장님께 칭찬 좀 받자

그러면 그냥 입원되고 기록되고 그런 건 쉽다 이제..
갈등이 있을 때간섭하기 좋아하는 가족이
그 환자의 회복을 지연시키고
무너뜨리는 것이 가족이 왜 그러나..

그렇게 하면
김건희 여사는 왜 그러나
내가 정권을 잡으면
나라도 해야 한다라든지..

그래서 이국종 교수님 외과 수술실에
들어와서 의사 아닌 사람이 또
간섭 잔소리 통제해서 이국종 교수님 외과 수술 망쳐서
그런 일 왜 일어나나

내가 정권을 잡으면...
그런 것을 가족 치료 이론에서는 역기능이라고 부르고 있다..

다시 말해서 김건희 여사에 대한
김건희 특검을 조기에 잘 통과시켜서
법과 원칙에 따라 가게 되었다면

이런 비상 계엄령과 그 내란죄 혐의
이런 논란이 발생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2차 계엄령 역시김건희 특검을 거부하지 않고
그대로 거부권 행사 없이
잘 해결해 나간다면 원래 안 일어났을 수도 있다..

그것은 우리 사회가 김건희 유형의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을 간섭 잔소리 통제해서
가족에서 권력 관계를 논하는 것은 그렇기는 하지만,
그 권력의 차가 클 때

예를 들어
자녀가 있었다면 조현병에 걸리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지적하는데
사회적 합의를 위한 공론화 과정이 없고
이를 정보 비대칭을 활용하여
의협이 만일
영업비밀로 둔다면 조현병 환자는 지금보다 늘어나고
의료 시장은 확대될 것이다

당뇨 대란에 대한 김대중 국민의 정부의 접근과 대응은
그 시대의 드라마에 잘 드러나 있다

MBC 드라마 카이스트(1999) 
MBC 드라마 허준(1999)

과학기술로 나라의 힘을 기르고
한의학으로 근본 치유를 하자
비과학적인 것은 사실은 서양의학도 마찬가지였는데
그 당시 기사는 잘못된 것이었다

서양 의학도 인체 단위로는 재현 가능성이 적고
그래서 과학으로 성립한다기 보다는
그로부터 2003년에 인간 게놈 지도를 작성하여
맞춤 의학 시대를 열려고 하고 있었기 때문에

서양 의학은 과학이다라는 것은
기초 의료 통계학을 배우는
의대 교육 과정에서
사실은 그 때 그 날 그 환자 개별적으로 다르다..

해보니 그 약이 안 맞아서 바꾸고..이런 식..
그런데 그 때 밥그릇 싸움이 원인이었는지
한방 양방 간의..당뇨 대란에는 패배하고
우리 나라는 국민들을 의료 시장에 다 팔아 먹었다..


이명박의 난 이후로 친일 망언을 강화하더니..
결국 여러 정신건강의학과적인 문제를 사회에 만들어 내서
사회가 불안정해지는데 큰 역할을 해서
의료 시장을 또 확보해내는데
의도는 모르겠으나
상당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그래서 국민들을 또 의료 시장에 다 팔아 먹고 있고
그런 원인에 주목하는 사회의 공론화를
그 누구도 하지 말자고 하며
넘어가면서..

윤석열은 쓰러지고 있다

진작에 대책을 세울 수도 있었고
그랬다면 윤석열은 그렇게 지금처럼그게 아니고
존경받는 윤석열 대통령님으로
여전히 남은 임기가 기대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이런 모든 현상은 사회 정의를
제 때 제 때 바로 잡지 못해서
숙제가 쌓이고
그 누구도 모르게
혹은 그 누구도 모른 척하며
전두환 신군부를  단죄하고
삼성의 잘못을 단죄했던
정의의 대한민국

나는
좌천되어도
대한민국검사다

윤석열의 인생은 지고 있다

이렇게 한 때 정의로웠던 분이
몰락하는 이유는
그 무엇보다정신적 미분화의 현상에 주목하지 않는
한꺼번에 피고 한꺼번에 지는
일본 벚꽃 문화의 그 당이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 무능을 드러내는 가운데

그 해결은 이제
야권의 대선 후보에게 넘겨지고 있다


(한국 방송통신대학교 심리학에게 묻다 하혜숙 교수님 강지현 동덕 여자 대학교 교수님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