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구원신학이 한국 경제 발전의 걸림돌인가 그리고 여러 이야기

천주교의민단2024.12.14
조회47
남북이 이념의 장벽을 극복하고
하나의 나라가 되는데 있어
김정은 정권에 대해
살해 협박이라든지
그런 활동이 없을 수 있는
사회적 관용과 안정성이 있을 때
남북은 하나가 되기 더 쉬울 수 있는데

공산당이 있다고 해서
죽이러 간다는 것이
많이 부담되는 통일 비용입니다.

미국이나 일본도 공산당이 있지만,
그 사람들을 공산당이기 때문에
죽이러 간다..

그런 일은 없어도
미국이나 일본은 그럭 저럭
민주주의를 잘 해내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과 비교해서
우리 나라는 그것이 안되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극우 개신교가 극성이고 말썽이라서 문제이다..
그 사람들이 우리 나라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사람들이다


그런 극성에 말썽은 어디에서 오나
개신교 사람들이 성경을 일부 건너 건너 뛰면서 읽었고
다른 종교는 안된다는 폐쇄적 뭐라고 해야 하나..
자기들만 옳다
그런데 정작 1만 여 개가 자기들만 옳다고 하지만
그 중에 어느 하나도 옳지 않다..

가톨릭만 옳죠
그런 식으로 하면

이유는 개신교는 다 건너 뛰어서 읽고 연결해서
자기들이 옳다는 것이니까
다 모조리 틀렸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구원신학이라고
그것을 내밀며 선교를 한다는 것이냐

그렇게 말하고 싶죠..
예를 들어 우리가 신천지가
경기도청에서 시위를 해서
왜 대관을 해주지 않느냐 그럴 때

그게 말이 안되는 모략 전도로 국민들 괴롭혀서 그러니 그런다그런 말은 하지만 죽이러 가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뭐 때려 주러 간다든지...

그런 식으로 공산당 역시 있든 말든이면 되는 것이거든요.
방해만 하지 말라..그런데 그 볼쉐비키 혁명이
10대 소년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러시아
어떻게 보면 굉장히 한심한 나라입니다
왕들이 어떻게 다스렸길래
일제강점기 같았나
어떻게 설명하나 공산화 되는 걸

그것에 충격을 많이 받고
그런 것은 지금 우리 시위 문화에 대해
외신들이 놀라는 것처럼
그 때 볼쉐비키가 성공할 정도로 취약한 사회
러시아하고 우리하고 비교하기는 어려운 거죠...

우리가 러시아보다 지금도 훨씬 낫고..나라 체제가..
그 때도 우리가 더 낫다..다만 우리가 무기 체계만 안되어 있었던 것이지 우리의 사회 문화가 그 러시아나 중국 청나라 일본이나 미국이나 프랑스나 영국이나 보다 훨씬 낫지 누가 봐도...

그런데 볼쉐비키는 왜 그렇게 강조가 되었나..일제 강점기 거치고 나서 박정희 득세할 때 그 때 교육 수준이 문제가 많고..그럴 때이지..군사 독재자가 독재하던 시기에 얼마나 정치적 언어가 썩어 문드러진 것이었나왜곡과 날조와 기만 전술이 한도 끝도 없는 갖다 버려야할 일제 강점기 수준을 거의 유지하는 것이죠 그 당시 친일파 완전히 조선총독부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들이죠..그 사람들이..민주주의를 어떻게 하냐...자유 민주주의 서툴러서 되나..일제 강점기에 수탈하는 그런 체제에서 잔뼈가 다 굵어져 가지고 그런 집안에서 무슨 자유 민주주의를 하고..다 순엉터리 정치였고 그런 체제니까 백억 불 수출탑이지..지금도 그 모자른 사람들 저질러 놓는 일 뒷치닥 거리에 글로만 써도 이만큼인데..이런 것은 그냥 학교에서 배워서 너무도 당연한 것인데 그것을 논쟁을 벌여가면서 설명을 해야하는 것이 참 답답하고 어떻게 어디에서 이런 무식한 사람들이 나왔다는 것인가이명박 정권 이후에 이 무질서한 것이 저 시위대의 질서 있는 모습과 너무 대조적이지 않습니까인터넷에서 보면 다 날조한 것이고 거기에 참여해서 사회를 어둡게 해서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 등이며 각종 사건들이 벌어질 때마다 정말 누가 무도했는데이런 형편없이 교양없는 주장들이 어떻게 어디에서 흘러 나올 수가 있고 정당화하나그러니 신천지 난리 법석에 모략전도 말썽부리고 그래서 사회가 더 혼란을 겪고여태 종북 좌파 척결이라는 뭐..지금 1960년인가대부분의 사람들이 태어나서 경험도 못해 본 그 시대를 자꾸 누가 그런 논리를 끌어 내나엉망이죠 엉망...학교 다닐 때 공부 못한 것이 죄는 아니지만, 이렇게 말이 안되는 주장에 선동되는 그런 수준그래서 나와서 사회를 엉망으로 만들면 교육받지 못한 것에 대해 연민의 감정은 줄 수는 있어도이렇게 엉망으로 만들어 놓으니 그 책임을 다 지려면 지옥가야 한다. 감옥으로 안되는 거지..감옥도 안가고 있는 이유는 그것으로는 죗값을 다 치를 수가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런 경우라면..개신교 구원신학? 그런 것은 다 역사의 ..교회사의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다 틀렸는데 계속 우기면 어쩌겠다는거야. 예수님 원래 말씀하신 그 뜻을 갈아 엎겠다는 것입니까? 건너 뛰어서 읽고 나니까 다 이야기가 이상해졌잖아요...오죽하면 칼뱅도 부자일수록 천당간다..그런 말이 어떻게 있게 되느냐 그 사람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라서 그렇지..아무 것도 모르는 것보다 더 기가 막히게 한심한 사람된 것입니다. 다 뒤집어서 자기 생각대로 하고 끝난 사람이니까. 그래서 기초 통계학 시간에 그런 낙타 있느냐 그래서..보면 부자일수록 천당 가기 힘든 것이 김건희 여사 두 모녀 아닙니까..양평 고속도로그렇게 해서 이득을 가지면 부자는 되는지 몰라도..지옥이지..백퍼센트입니다. 백퍼센트..그런데 예수교 장로회 교회를 나가면 옳다구나..잘했다 십일조 내고..나머지 너 다 가져..하나님께서 하셨다고 밖에  볼 수 없다남편을 대통령으로 예비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세...그런 게 다 엉터리라는거지..그러니 그런 식으로 재산을 불리는 것으로  부자가 되는 것이어서 그런 부자는 무슨 사실 반도체 개발해서 했다든지..그런 것도 아니고 양평 고속도로 수출하나...그런 것도 아니고...뭐 집을 수출하나..하기는 한대..ㅋㅋㅋ지만...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무상 몰수 무상 분배 그런 것 걱정하는거지...그러니 문제라는 것이다..그러니까 신천지 회원들이 길거리에 나와서 시위를 해도 누가 거기에 가서 저 김정은 나쁜그러면서 가서 죽이지는 않는 그런 정도는 유지가 되어야 일단 같이 살아보자고나 하는 것인데통일이 그런 여러 가능성을 열어 젖히는 경제 효과를 낸다면..그 걸림돌에 누가 있나..개신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집대성했다는 개신교 구원신학..그게 걸림돌이 되는 책들이죠...000 그 분이 여기에서 막 제 글을 비판하실 때, 건너 건너 성경책을 읽으면 그것이 독성을 지닌다 그런 분석..거기에 뭐라고 하셨는데, 독성을 확인하였습니다. 화학 시간에 배우던..그 신약 개발 과정에서 나오는 그것이 약이 되는 이유...그런 독성이 있기 때문이지..정상인 사람이 약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마음과 물질에 대한 이런 저런 이론들을 놓고 볼 때 읽어낸 정보가 갖는 것이 하나의 에너지는 되지 않을까..그런 생각을 하면서..건너 뛰어서 골라 읽는 것이..전체 주제와 상관이 전혀 없는하나의 편향성을 가지면..그건 다른 것이다..독성이 나온다..인류 사회를 파괴하는 내용을 구성하게 되고..결국 다 힘겹게 살고 있다...반공도 그게 무슨 전체적으로 해서 무상 몰수 무상분배 다 똑같이...그래서 망하는 공산주의를 배격하는 것이 무슨 사장님들이 직원들 월급 안주고 월급 달라는게 무상분배 아니냐 열심히 일이나 할 것이지 어디 월급을 달라고 하냐..그런 노동 착취가 되고 했으니 그 난리가 난 것인데 그 모든 것을 하얗게 지우고 잊어버리신...전태일 기념 사업을 열심히 하시던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님의 오늘의 모습은...그 당시 서울대생 김문수 서울대 출신 노동운동가 김문수와 이별(유열 선생님)이래그렇게 된..심정은 이해가 가는 거죠..감옥에 갇히고 나서 보니..이대로 안되겠다..그래서 맨날 경찰이 그렇게 학생들 괴롭히고 끌고 가서 뭐 고문하고 그러니까그런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경찰하고 몸 부딪치면서 늘 뭐라고 하십니까내가 말이지몇 선 의원이야도지사야 이런 말씀왜 하시나요..꼭 그렇게 되어서 다시는 끌려 가지 않을거야라는얼마나 큰 한이 맺혀서..오늘도 그러고 계시냐는 것입니다.그 뒤에 앉으셔서 혼자서..맨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그렇게 하신다..오히려 그 반대에 딱 가 있으면이제는 안 끌려 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