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친했는데 그땐 안경끼고 무쌍에 화장도 거의 안해서 걍 진짜 한두명만 얘 좋아하고 나머진 관심도 없었는데 중3때 쌍수하고 화장 연습하더니 더 이뻐지고 살뺀다고 헬스다녀서 몸매도 좋아져서 옷도 잘어울림 치마나 교복.. 지금 고3인데 최근에 머리도 중단발로 잘랐는데 걍 이쁘더라 진짜… 성격도 밝고 웃는것도 해맑아서 남자애들한테도 인기많고 쌤들도 좋아함.. 근데 너무너무 질투나 중딩때 사진 걍 스토리 올려버리고싶음 어카냐 진짜2384
내 친구 점점 이뻐지는게 질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