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엔DB[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부상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12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와 소통하는 박명수의 토크가 담겼다.이날 한 청취자는 "주머니에 손 넣고 걷다가 크게 넘어져서 엉덩이 쪘어요.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 일어나서 걸었는데 엉덩이에 큰 멍이 생겼네요. "라고 했다.그러자 박명수는 "저도 한 달 전에 한번 뒹굴어가지고 갈비뼈가 2대가 부러진 건 아니고 이제 골절이 됐는데"라고 답했다.그는 "왜 이렇게 아픈가 했더니, ct 찍었더니, 갈비뼈 2대 3대가 나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나이 먹어서 다치니까 더 빨리 아물지도 않더라"라고 했다.이슬기 reeskk@newsen.com
박명수 갈비뼈 2개 골절 부상 “아파서 CT 찍었다가 깜짝”(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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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부상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와 소통하는 박명수의 토크가 담겼다.
이날 한 청취자는 "주머니에 손 넣고 걷다가 크게 넘어져서 엉덩이 쪘어요.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 일어나서 걸었는데 엉덩이에 큰 멍이 생겼네요. "라고 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저도 한 달 전에 한번 뒹굴어가지고 갈비뼈가 2대가 부러진 건 아니고 이제 골절이 됐는데"라고 답했다.
그는 "왜 이렇게 아픈가 했더니, ct 찍었더니, 갈비뼈 2대 3대가 나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나이 먹어서 다치니까 더 빨리 아물지도 않더라"라고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