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과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박연수는 12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청순가련 콘셉트. 손발이 오그라 든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이하이의 ‘머리어깨무릎발’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송지아는 리본이 달린 흰색 상의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늘씬한 비율로 아이돌 못지 않은 비주얼을 인증했다.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에 나왔던 그 꼬맹이 맞나요?”, “참 잘컸다”, “너무 예뻐요”, “벌써 저렇게 성숙해졌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현재 두 아이를 홀로 양육 중이다. 과거 박연수는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딸 지아가 JYP 엔터테인먼트로부터 계약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박연수는 전 남편 송종국의 양육비 문제를 폭로했다. 지난 11월 18일에는 “너 무서운 것 없는 사람인지는 알았는데, 수신 차단에 자식은 전지훈련도 못 가게 만들어놓고 넌 캐나다 가면 끝이구나. 너만 사랑하는 너 진짜 최고다!”라고 저격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계 수지 인증‥JYP가 탐낸 청순 비주얼
송지아 /사진=박연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과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박연수는 12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청순가련 콘셉트. 손발이 오그라 든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이하이의 ‘머리어깨무릎발’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송지아는 리본이 달린 흰색 상의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늘씬한 비율로 아이돌 못지 않은 비주얼을 인증했다.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에 나왔던 그 꼬맹이 맞나요?”, “참 잘컸다”, “너무 예뻐요”, “벌써 저렇게 성숙해졌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현재 두 아이를 홀로 양육 중이다. 과거 박연수는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딸 지아가 JYP 엔터테인먼트로부터 계약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박연수는 전 남편 송종국의 양육비 문제를 폭로했다. 지난 11월 18일에는 “너 무서운 것 없는 사람인지는 알았는데, 수신 차단에 자식은 전지훈련도 못 가게 만들어놓고 넌 캐나다 가면 끝이구나. 너만 사랑하는 너 진짜 최고다!”라고 저격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