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겠지만..

ㅇㅇ2024.12.15
조회364
무섭고 두려워요..
만나뵙고 얘기하는 시간이
제겐 필요해요

깊게 사과도 올리고
앞으로의 나날에 대해
상의도 할 수 있길 바라요

가늠하시듯
지금은 무척 힘들고 지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