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 중><글감 모으기 중> 이승만이 건국 대통령이다그런 것은앞에 29년의 역사를 잘라 먹고1948년 8월 15일부터 따지겠다는 것입니다. 전체성이 상실된 주장입니다.그래서 메타 인지가 없는 사람들이 주로 그런 식의사고를 전개하여 사실은 시험도 잘 못본다시험을 못보는 사람의 특징은전체성을 파악해서용어 개념 하나라도 정확히 하면서논리적 사고를 전개해서결론에 이르러야 하는데 그것이 안되고1948년 8월 15일부터 따지게 되면부분에 천착하여그것이 전체이다라고착각하는소위우물 안 개구리가 되고 있다는 것을모르는 것이다 개신교 구원신학들은대개 그렇게 우물 안 개구리성경 안의 일부 어떤 테두리 안의 개구리마르틴 루터는전쟁이 많은 중세 유럽 사회에서아마도 잔소리 많이 듣고 자라서전체성을 파악하는데뇌가 지쳐 있었다고 보아야 하는지도 므른다그것은 이승만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밥 먹은 것도 죄바게트 빵 먹은 것도 죄치즈 먹은 것도 죄숟가락으로 먹은 것도 죄이런 식 그래서 그런 걸 고해성사 본다면이게 뭐하는 것인가고해 사제 입장에서는당황스러울 수도 있으나그 집안에서는 부모님이 이단 사이비 교주처럼그런 것도 죄라고잔소리를 해 놓아키워서 그것이 죄인 줄 알고이제 그것도 죄가 되니매일 4시간 고해성사를 보고네 눈의 들보를 보고너는 죄 안 짓느냐그럴 때아..그렇다고..가톨릭 교회는 정치에 참여하면 안되는 이유와자기도 그런 이유가그런 죄를 짓고 사는 자기를 돌아보니안되겠다며정치에 참여하지 말자고 해야 한다라는얼토 당토 않은 심리 상태에서 주장을 하고 있는..그런 경우들은 치료를 요한다
그래서 마르틴 루터가 볼 때스트레스가 쌓여 있는 그 상황에서로마 10,9를 보고팍박차고 나간 놈이 샘이나 이런 식이 되었다..로마 10,17은 안 읽어서믿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하는데그것을 더 읽어 내려갈 안정적인 침착한 심리 상태가 아니었고그저 신나서신난 김에 뒤로 뒤적여 넘겨 보니구원은 거저 주어지는 것이니그러면 매일 4시간 고해 성사 보아야 하는 자신은거저 구원을 얻고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예를 들어우리가 누구에게 잘못했을 때그냥 찾아가서 미안하고 미안하다그런 말 한 마디로 천냥 빚 갚은 그런 것이거저 주어지는 것 맞지..아니라고 하나 그런 걸?
그런데 이미 정신병에 걸려서 낫지 않은 이상 심리 상태의마르틴 루터에게는구원은 거저 주어지고 있지 않았다 그런데 더 읽어 보니
야고 2,26-27은 행동 실천 이런 것이 필요하다믿음에는 믿었다는 것은 실천까지 했는지를 봐야 한다?그러니 찢어 버린 것입니다.야고보서를 없앴다그랬다가 무슨 생각인지다시 넣기는 했으나 그 정도면심리 상태가 비정상이다찢었으니까..야고보서를 그래 놓고요한 20,21-23을형제가 잘못하면 몇 번 용서해야 하느냐와 연결을 지어서엉뚱한 해석을 하는 것이 가능하였다그러나 그것은 오류의 전개들이어서시험이면 틀린 것입니다.성적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죽을 때아..내가 좀 잘못 생각한 것 같다.. 그 때 안 것이죠.. 그렇게 전체성 없이 부분에 천착해서그 부분이 전체이다라는 생각은그 어거지가 이제 성과를 내는 분야가 있기는 한데그러나 성경에서도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그래서 그 부분만 천착해서 나머지 무시하니까그런 식으로 1만 여 개가 똑같은 개신교 성경책에서 갈려 나가는데각자가 다 전체이다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분명히 메타 인지 능력이 결여된 경우여서 그러하다루터의 믿음은 그냥 우리가 믿음을 말하는 것이고그 믿음의 정확한 정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서나더러 주님 주님 해봐야 소용없다병 고치는 기적도예언을 하는 것도마귀를 내어 쫓는 것도다 소용없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해야하늘 나라에 들어 간다 그 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로마 10,9의 믿음의 조건을 통과하는 것인데그런 전체성 없이 부분에 천착해서 그 부분이 전체이다라는 것은우물 안의 개구리가 늘 하는 생각이다 마찬가지로 이승만 건국 대통령론도 우물 안 개구리 사고이다 이승만 대통령님께서도 건국 30년 이렇게 시작하셨으니그 자료가 나오면 이승만 건국 대통령론은틀린 것이 되는데그것을 건너 뛰고 시험 보러 가면떨어지는 거지 이제... 공부 못하는 애들은 특징이 그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불안 장애라는 것은그런 정보들이 전체성 있게 파악되어서생기지 않을 불안이정보를 일부만 골라서 알고 있어서생기는 불안이다불안 장애는설득을 해도 안되는 이유는이미 그런 식으로 오래 오래 살아왔다아마도 그 집안 대대로. 정보를 뺀다..일부 정보만 가지고 말한다.. 노랗고 동그란 고무줄을막 비틀어서앞에 내놓으면그것이 회전을 하면서지렁이처럼 보인다고깜짝 놀라는 것과 같다노란 지렁이 봤다고그나마 다행이지노랗다고 하는 정보는 챙겼으니까 아무리 설득해도노란 지렁이 나온다고여기에는 있을 수가 없다고 한다그것도 자기가 고무줄 그렇게 비틀어서 했어도그 앞의 기억을 잘라 먹는 식이 이승만 건국 대통령론이니.. 그러면 이제 하느님 뜻을 따르지 않고거짓말을 하고거짓말을 하는 사람을지지하고비판은 이웃 사랑이 아니고 율법이라며 감싸고.. 그러면 그런 식의 사고를 수용하게 된다무슨 포용력이 어떻고 하면서그래서 그렇게 되면자기는 율법학자 대사제가 아니라며바른 말로 이를 지적하는 사람들을 내쫓는 마귀떼를수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면그런 종합적인 정보들을 보는 눈이 생겨나고인지하지 않는 부분은친숙하지 않아 인지를 못하는 수가 있기 때문에전체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는 역량을 늘려 나가는 것은꼭 해야 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러지 못해서 그 극단에서 발생하는 정신질환들은정보의 왜곡이 가능한 불충분한 정보에 천착하게 되는 여러 요인들이전체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게 하는 매우 정상적인그러니까 일부 정보만 가지고서는 누구나 다 그런 판단을 하게 되는데그것은 하느님 뜻을 따르지 않아 생겨난 것이어서자기는 이제 그런 식으로 사고하면서 살겠다고 고집을 피우게 되는 여러 요인들 속에서고해성사도 없다면..상황을 돌아볼 방법이 없고 그러니약도 없고싸매줄 이도 없고도와줄 사람도 없다는 구약 성경에 3번 나오는 왜 미치게 되는가의 그 이유와 답...
이승만 건국 대통령론을 자꾸 옳다고 주장하고:= 정보들을 건너 뛴다 앞의 29년 인지하지 않는 훈련 이승만의 건국 30년 자료도 무시하여 인지하지 않는 훈련:- 노란 고무줄이 비틀어져 있다가 풀리면서 움직일 때 노란 지렁이가 나타났다~ 그래서 노란 지렁이치기 소년이 되는..
정의감으로 보이는 감정을 어거지로 실어서:=사람들이 아니라고 하여도 나르시즘처럼 자기가 맞다고 하는 그러면서도 그것이 옳다고 정의라며 외치는:-미래에 집안의 꼰대의 탄생... 진짜 그런 것인 양 자꾸 우기는 사람들이 되면:=집안 꼰대가 사회에서 꼰대 안되지 않는다 안에서 꼰대가 밖에서도 꼰대 마치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바깥에서도 샌다 그런 말처럼 이승만 건국 대통령론으로정보를 일부 상실한 채로 배운 정보들을 집안 꼰대사회 꼰대가 나서서어거지로 우기는데정의라며 감정을 같이 실어주면.. 그 에너지를 가지고 살아서후손은 그 사고 방식에 친숙해지기가정의감까지 실려그러나 정의는 아니어서현실이 아닌 가상 현실을 만들어빠져드는 그 시작을 모르게 된다가상 현실은 정보가 전체적으로 확보되어 있지 않고정보들이 손실된 채로 인지되어 그 안에서의 판단 과정은노란 지렁이 치기 소년 소녀들처럼 되어(양치기 소년..)정보가 왜곡되어 그 장소에 대한 인식이 늘 그렇게고정될 정도로 억압이 작동하게 하는 꼰대가 집안과 사회에 있어병든다... 그것이 김어준 선생님께 대한 공격 계획을 세우는 이들 안의 정서이다이상 심리 상태..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 있다고 하더라도그와 유사한 일들이 반복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여우리는 그런 일들을 기획하는 이들이 정상적인 심리 상태에 있다고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 후손은 그 논리로 살아가다가불안 장애를 겪을 위험이 올라간다고설명하면그런 식은 막 3, 4대에 걸쳐 진행되고거기에서 해결 안나면다시 또 3, 4대는 가는 방식이 되어하느님께서 이르신 대로연좌제는 아니지만(집회서 앞부분 어딘가에 나오는)나는 죄인의 죗값을 3, 4대에 걸쳐 갚는다이런 말씀은 그런 식의 주장에 대해 잘못을 지적하는 예언직을율법학자 짓이라며 누르게 되는왜냐하면 고해성사 없이 이미 구원받은 상태하나님의 의를 얻었다예수 믿고...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그 첫 날요한 20,21-23을 말씀하셔서 너희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그들의 죄는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그래서 예수 믿고도 죄 지은 상태에서 죄가 자동으로 사해지지 않는다는 것을시사하고 계시는데그런 것을 다 건너 뛰어 가는공부 못하게 되는 사람의 그 특징...유럽에서 시작하는 종교 개혁 명분의그러나 빼앗긴 성경책에도 꽃들은 피어 만발하는봄은 오는가아니면 겨울의 들처럼여기 저기 침묵으로 보이지 않는 저 빼앗긴 들에 여태 보이지 않는주님의 말씀들들려오지 않는 빼앗긴 들빼앗긴 성경책에도 주님의 말씀은 꽃처럼 피어우리가 알아볼 수 있을까나비 제비도 맨드라미 들마꽃에도인사를 할 수 있을까그것이 주님의 말씀이셨음을알아는 볼 수 있어야지그것은 단순히 빼앗긴 들이 아니라그 들에서는 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기겠네라는 시인의 우려는그 봄을 빼앗긴 결과 서울의 봄처럼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다 빼앗기겠네그 시인의 시어들은 그렇게 민주화를 위한 시간들에도 공간들에도그렇게 새겨져 남아 있었던 것을..우리는 정청래 법사위원회 위원장님의 여러 고백들과 기억의 소환들에서 듣고 있다..다른 분들의 기억의 소환들유시민 교수님과 김민석 당시 서울대 총학생회장님여러 가지 그 분들이 소환하는 기억은마치 일제 강점기 그 해도 겨울감자로 끼니를 이어 가시던이회영 6형제의 얼굴을우리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퇴임 후 2월 감자 사진에서 기억을 소환하고 있었다우리는 경험하지 못하였지만우리의 교실에서 하나 하나 배우고 있던그 겨울과찾아오고 있던 봄그 봄이 반복되는 것은우리가 늘 희망을 버려서는 안된다는낙망하는 자는 화를 입을 것이다라고늘 하느님께서 당부하셨던어쩌면 우리 삶의 모든 것에 관하여늘 봄의 의봄날의 정서의 의미를 다시 또 그 기억들을 소환하면서 교정에 개나리는 피지 않았지만봄날의 정서 보다 더 봄날의 정서 같았던우리의 교정과우리가 배운 것들은 그렇게언제라도 봄을 잊지 않고 희망할 것을기대할 것을촉구하고 봄을 기다려 살아갈 것을국어 선생님 머리핀노란 머리핀빨간 머리핀그리고 윤동주의 서시를 읊어주신그 날의 언제나 그러하듯 3월 2일우리의 입학과 그 학기의 첫날의담임 선생님을 또 기억하면서그렇게 늘 하고 하는 그 교정에서의 여러 순간들을 소환하면서
다시 원래 하던 이야기로 돌아가면 사회학적 상상력을 잘 동원하여불안장애의 사회학이 통찰할 수 있는 요인을매우 잘 골라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자꾸 우기는 어둠의 질서가 집안에 잡히면후손들은 자라나면서 화병의 원인스트레스 등을 겪고 자라환각에 빠지려고 하거나정신 질환을 앓게 되는 것으로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사람들이다시 주변 지인들에게도그런 악영향을 끼쳐서사회 전반에 정신질환 유병률이 올라갈 것으로생각된다
그런 분들은 전부 양치기 소년 소녀양치기 아줌마양치기 아저씨양치기 할아버지양치기 할머니
피노키오 된다..
그래서 콧대가 높은가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만 자라 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이 다음 글에서 군사 독재 시절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국가 보안법 위반으로 잡혀 가서 전과가 생겼다 일제 강점기 시절독립 운동을 하다가일본의 법 위반으로 잡혀 가서전과가 생겼다 1:1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과에 대해 맥락을 파악하지 않은 채전과자라는 사실에 주목하여나머지 정보를 상실하고도자기들도 옳을 수가 있다너만 옳으냐다양성이 중요하다
그런 게 뭐가 중요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근태 즈카리야 우리 나라 국회의원님 같은 분들께서민주화 유공자이신데국가 보안법 위반이라든지그런 것들로 전과자가 아니냐
그래서 전과자그 말만 중요한 것이 지난 번 요새..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님을국민의힘이 법정에 세우는국회에서 징계라든지이런 모든 것은정신질환 유발하는 사고 습관이다 108분이 다 그러셨다는 것이누가 그런 지시를 내린 것은 아니냐그런 생각이 들면서그렇다면만일 그렇다면 그런 지시를 내리는 사람은정신질환 유발하는 사고 습관을 실행하고그 지지자들 사이에 퍼져 나가게 하는 죄를 지었고그게 아니라면108분이 그러셨다 윤석열 김건희는 살인자이다그게 진짜로 그런 범행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그 맥락은대통령으로서 국정 최고 책임자가도의적 책임이 있다그 국민 권익 위원회 젊은 국장님의 죽음에 대해그러면 대통령님이 책임이 있지없는가 그런 논쟁 보다는 그런 책임을 수용하는 자세가나오는 것이국정 지지도를 높이는 것인데그것이 그저 비판이고그 사용된 낱말이 살인자가 있다고 해서그 사안을 징계해야 하는 사안법정에 세워야 하는 사안이런 논리가 결국 비판을 수용했을 때올라가는 도덕성 및 인권 감수성에 대한 평가를내던지고지지도를 떨어뜨리는 실책을여당의 108분이 모두 동의하셨다는 사실은지지율에 대한 책임을 여당도 져야 하는 것임을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것 좀 억울하신 분 마음을 수용하는 것이그렇게 어려워서야국정을 책임지고 국민을 대변하는정부 여당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국민의 고통은 나 몰라라국민권익위원회 국장님의 죽음에서 그 고통도 나 몰라라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님의 고통스러운 비판에도 나 몰라라그런데 과연 정부 여당이 나라 사랑의 마음이 있다고신뢰를 할 수가 있을까요?
그 지지자들은 이승만 건국 대통령론..건국절 논란은 모두친일 재산 환수 반대와 엮인 주장입니다.모두 지옥을 가는 것입니다
(최종3)이승만 건국 대통령론과 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의 공통 사항들
이승만이 건국 대통령이다그런 것은앞에 29년의 역사를 잘라 먹고1948년 8월 15일부터 따지겠다는 것입니다.
전체성이 상실된 주장입니다.그래서 메타 인지가 없는 사람들이 주로 그런 식의사고를 전개하여
사실은 시험도 잘 못본다시험을 못보는 사람의 특징은전체성을 파악해서용어 개념 하나라도 정확히 하면서논리적 사고를 전개해서결론에 이르러야 하는데
그것이 안되고1948년 8월 15일부터 따지게 되면부분에 천착하여그것이 전체이다라고착각하는소위우물 안 개구리가 되고 있다는 것을모르는 것이다
개신교 구원신학들은대개 그렇게 우물 안 개구리성경 안의 일부 어떤 테두리 안의 개구리마르틴 루터는전쟁이 많은 중세 유럽 사회에서아마도 잔소리 많이 듣고 자라서전체성을 파악하는데뇌가 지쳐 있었다고 보아야 하는지도 므른다그것은 이승만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밥 먹은 것도 죄바게트 빵 먹은 것도 죄치즈 먹은 것도 죄숟가락으로 먹은 것도 죄이런 식
그래서 그런 걸 고해성사 본다면이게 뭐하는 것인가고해 사제 입장에서는당황스러울 수도 있으나그 집안에서는 부모님이 이단 사이비 교주처럼그런 것도 죄라고잔소리를 해 놓아키워서 그것이 죄인 줄 알고이제 그것도 죄가 되니매일 4시간 고해성사를 보고네 눈의 들보를 보고너는 죄 안 짓느냐그럴 때아..그렇다고..가톨릭 교회는 정치에 참여하면 안되는 이유와자기도 그런 이유가그런 죄를 짓고 사는 자기를 돌아보니안되겠다며정치에 참여하지 말자고 해야 한다라는얼토 당토 않은 심리 상태에서 주장을 하고 있는..그런 경우들은 치료를 요한다
그래서 마르틴 루터가 볼 때스트레스가 쌓여 있는 그 상황에서로마 10,9를 보고팍박차고 나간 놈이 샘이나 이런 식이 되었다..로마 10,17은 안 읽어서믿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하는데그것을 더 읽어 내려갈 안정적인 침착한 심리 상태가 아니었고그저 신나서신난 김에 뒤로 뒤적여 넘겨 보니구원은 거저 주어지는 것이니그러면
매일 4시간 고해 성사 보아야 하는 자신은거저 구원을 얻고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예를 들어우리가 누구에게 잘못했을 때그냥 찾아가서 미안하고 미안하다그런 말 한 마디로 천냥 빚 갚은 그런 것이거저 주어지는 것 맞지..아니라고 하나 그런 걸?
그런데 이미 정신병에 걸려서 낫지 않은 이상 심리 상태의마르틴 루터에게는구원은 거저 주어지고 있지 않았다
그런데 더 읽어 보니
야고 2,26-27은 행동 실천 이런 것이 필요하다믿음에는 믿었다는 것은 실천까지 했는지를 봐야 한다?그러니
찢어 버린 것입니다.야고보서를 없앴다그랬다가 무슨 생각인지다시 넣기는 했으나
그 정도면심리 상태가 비정상이다찢었으니까..야고보서를
그래 놓고요한 20,21-23을형제가 잘못하면 몇 번 용서해야 하느냐와 연결을 지어서엉뚱한 해석을 하는 것이 가능하였다그러나 그것은 오류의 전개들이어서시험이면 틀린 것입니다.성적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죽을 때아..내가 좀 잘못 생각한 것 같다..
그 때 안 것이죠..
그렇게 전체성 없이 부분에 천착해서그 부분이 전체이다라는 생각은그 어거지가 이제 성과를 내는 분야가 있기는 한데그러나 성경에서도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그래서 그 부분만 천착해서 나머지 무시하니까그런 식으로 1만 여 개가 똑같은 개신교 성경책에서 갈려 나가는데각자가 다 전체이다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분명히 메타 인지 능력이 결여된 경우여서 그러하다루터의 믿음은 그냥 우리가 믿음을 말하는 것이고그 믿음의 정확한 정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서나더러 주님 주님 해봐야 소용없다병 고치는 기적도예언을 하는 것도마귀를 내어 쫓는 것도다 소용없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해야하늘 나라에 들어 간다
그 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로마 10,9의 믿음의 조건을 통과하는 것인데그런 전체성 없이 부분에 천착해서 그 부분이 전체이다라는 것은우물 안의 개구리가 늘 하는 생각이다
마찬가지로 이승만 건국 대통령론도 우물 안 개구리 사고이다
이승만 대통령님께서도 건국 30년 이렇게 시작하셨으니그 자료가 나오면 이승만 건국 대통령론은틀린 것이 되는데그것을 건너 뛰고 시험 보러 가면떨어지는 거지 이제...
공부 못하는 애들은 특징이 그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불안 장애라는 것은그런 정보들이 전체성 있게 파악되어서생기지 않을 불안이정보를 일부만 골라서 알고 있어서생기는 불안이다불안 장애는설득을 해도 안되는 이유는이미 그런 식으로 오래 오래 살아왔다아마도 그 집안 대대로.
정보를 뺀다..일부 정보만 가지고 말한다..
노랗고 동그란 고무줄을막 비틀어서앞에 내놓으면그것이 회전을 하면서지렁이처럼 보인다고깜짝 놀라는 것과 같다노란 지렁이 봤다고그나마 다행이지노랗다고 하는 정보는 챙겼으니까
아무리 설득해도노란 지렁이 나온다고여기에는 있을 수가 없다고 한다그것도 자기가 고무줄 그렇게 비틀어서 했어도그 앞의 기억을 잘라 먹는 식이 이승만 건국 대통령론이니..
그러면 이제 하느님 뜻을 따르지 않고거짓말을 하고거짓말을 하는 사람을지지하고비판은 이웃 사랑이 아니고 율법이라며 감싸고..
그러면 그런 식의 사고를 수용하게 된다무슨 포용력이 어떻고 하면서그래서 그렇게 되면자기는 율법학자 대사제가 아니라며바른 말로 이를 지적하는 사람들을 내쫓는 마귀떼를수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면그런 종합적인 정보들을 보는 눈이 생겨나고인지하지 않는 부분은친숙하지 않아 인지를 못하는 수가 있기 때문에전체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는 역량을 늘려 나가는 것은꼭 해야 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러지 못해서 그 극단에서 발생하는 정신질환들은정보의 왜곡이 가능한 불충분한 정보에 천착하게 되는 여러 요인들이전체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게 하는 매우 정상적인그러니까 일부 정보만 가지고서는 누구나 다 그런 판단을 하게 되는데그것은 하느님 뜻을 따르지 않아 생겨난 것이어서자기는 이제 그런 식으로 사고하면서 살겠다고 고집을 피우게 되는 여러 요인들 속에서고해성사도 없다면..상황을 돌아볼 방법이 없고
그러니약도 없고싸매줄 이도 없고도와줄 사람도 없다는 구약 성경에 3번 나오는
왜 미치게 되는가의
그 이유와 답...
이승만 건국 대통령론을 자꾸 옳다고 주장하고:= 정보들을 건너 뛴다 앞의 29년 인지하지 않는 훈련 이승만의 건국 30년 자료도 무시하여 인지하지 않는 훈련:- 노란 고무줄이 비틀어져 있다가 풀리면서 움직일 때 노란 지렁이가 나타났다~ 그래서 노란 지렁이치기 소년이 되는..
정의감으로 보이는 감정을 어거지로 실어서:=사람들이 아니라고 하여도 나르시즘처럼 자기가 맞다고 하는 그러면서도 그것이 옳다고 정의라며 외치는:-미래에 집안의 꼰대의 탄생...
진짜 그런 것인 양 자꾸 우기는 사람들이 되면:=집안 꼰대가 사회에서 꼰대 안되지 않는다 안에서 꼰대가 밖에서도 꼰대 마치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바깥에서도 샌다 그런 말처럼
이승만 건국 대통령론으로정보를 일부 상실한 채로 배운 정보들을
집안 꼰대사회 꼰대가 나서서어거지로 우기는데정의라며 감정을 같이 실어주면..
그 에너지를 가지고 살아서후손은 그 사고 방식에 친숙해지기가정의감까지 실려그러나 정의는 아니어서현실이 아닌 가상 현실을 만들어빠져드는 그 시작을 모르게 된다가상 현실은 정보가 전체적으로 확보되어 있지 않고정보들이 손실된 채로 인지되어 그 안에서의 판단 과정은노란 지렁이 치기 소년 소녀들처럼 되어(양치기 소년..)정보가 왜곡되어 그 장소에 대한 인식이 늘 그렇게고정될 정도로 억압이 작동하게 하는 꼰대가 집안과 사회에 있어병든다...
그것이 김어준 선생님께 대한 공격 계획을 세우는 이들 안의 정서이다이상 심리 상태..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 있다고 하더라도그와 유사한 일들이 반복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여우리는 그런 일들을 기획하는 이들이 정상적인 심리 상태에 있다고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 후손은 그 논리로 살아가다가불안 장애를 겪을 위험이 올라간다고설명하면그런 식은 막 3, 4대에 걸쳐 진행되고거기에서 해결 안나면다시 또 3, 4대는 가는 방식이 되어하느님께서 이르신 대로연좌제는 아니지만(집회서 앞부분 어딘가에 나오는)나는 죄인의 죗값을 3, 4대에 걸쳐 갚는다이런 말씀은 그런 식의 주장에 대해 잘못을 지적하는 예언직을율법학자 짓이라며 누르게 되는왜냐하면 고해성사 없이 이미 구원받은 상태하나님의 의를 얻었다예수 믿고...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그 첫 날요한 20,21-23을 말씀하셔서 너희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그들의 죄는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그래서 예수 믿고도 죄 지은 상태에서 죄가 자동으로 사해지지 않는다는 것을시사하고 계시는데그런 것을 다 건너 뛰어 가는공부 못하게 되는 사람의 그 특징...유럽에서 시작하는 종교 개혁 명분의그러나 빼앗긴 성경책에도 꽃들은 피어 만발하는봄은 오는가아니면 겨울의 들처럼여기 저기 침묵으로 보이지 않는 저 빼앗긴 들에 여태 보이지 않는주님의 말씀들들려오지 않는 빼앗긴 들빼앗긴 성경책에도 주님의 말씀은 꽃처럼 피어우리가 알아볼 수 있을까나비 제비도 맨드라미 들마꽃에도인사를 할 수 있을까그것이 주님의 말씀이셨음을알아는 볼 수 있어야지그것은 단순히 빼앗긴 들이 아니라그 들에서는 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기겠네라는 시인의 우려는그 봄을 빼앗긴 결과 서울의 봄처럼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다 빼앗기겠네그 시인의 시어들은 그렇게 민주화를 위한 시간들에도 공간들에도그렇게 새겨져 남아 있었던 것을..우리는 정청래 법사위원회 위원장님의 여러 고백들과 기억의 소환들에서 듣고 있다..다른 분들의 기억의 소환들유시민 교수님과 김민석 당시 서울대 총학생회장님여러 가지 그 분들이 소환하는 기억은마치 일제 강점기 그 해도 겨울감자로 끼니를 이어 가시던이회영 6형제의 얼굴을우리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퇴임 후 2월 감자 사진에서 기억을 소환하고 있었다우리는 경험하지 못하였지만우리의 교실에서 하나 하나 배우고 있던그 겨울과찾아오고 있던 봄그 봄이 반복되는 것은우리가 늘 희망을 버려서는 안된다는낙망하는 자는 화를 입을 것이다라고늘 하느님께서 당부하셨던어쩌면 우리 삶의 모든 것에 관하여늘 봄의 의봄날의 정서의 의미를 다시 또 그 기억들을 소환하면서
교정에 개나리는 피지 않았지만봄날의 정서 보다 더 봄날의 정서 같았던우리의 교정과우리가 배운 것들은 그렇게언제라도 봄을 잊지 않고 희망할 것을기대할 것을촉구하고 봄을 기다려 살아갈 것을국어 선생님 머리핀노란 머리핀빨간 머리핀그리고 윤동주의 서시를 읊어주신그 날의 언제나 그러하듯 3월 2일우리의 입학과 그 학기의 첫날의담임 선생님을 또 기억하면서그렇게 늘 하고 하는 그 교정에서의 여러 순간들을 소환하면서
다시 원래 하던 이야기로 돌아가면
사회학적 상상력을 잘 동원하여불안장애의 사회학이 통찰할 수 있는 요인을매우 잘 골라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자꾸 우기는 어둠의 질서가 집안에 잡히면후손들은 자라나면서 화병의 원인스트레스 등을 겪고 자라환각에 빠지려고 하거나정신 질환을 앓게 되는 것으로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사람들이다시 주변 지인들에게도그런 악영향을 끼쳐서사회 전반에 정신질환 유병률이 올라갈 것으로생각된다
그런 분들은 전부
양치기 소년 소녀양치기 아줌마양치기 아저씨양치기 할아버지양치기 할머니
피노키오 된다..
그래서 콧대가 높은가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만 자라 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이 다음 글에서
군사 독재 시절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국가 보안법 위반으로 잡혀 가서 전과가 생겼다
일제 강점기 시절독립 운동을 하다가일본의 법 위반으로 잡혀 가서전과가 생겼다
1:1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과에 대해 맥락을 파악하지 않은 채전과자라는 사실에 주목하여나머지 정보를 상실하고도자기들도 옳을 수가 있다너만 옳으냐다양성이 중요하다
그런 게 뭐가 중요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근태 즈카리야 우리 나라 국회의원님 같은 분들께서민주화 유공자이신데국가 보안법 위반이라든지그런 것들로
전과자가 아니냐
그래서 전과자그 말만 중요한 것이
지난 번 요새..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님을국민의힘이 법정에 세우는국회에서 징계라든지이런 모든 것은정신질환 유발하는 사고 습관이다
108분이 다 그러셨다는 것이누가 그런 지시를 내린 것은 아니냐그런 생각이 들면서그렇다면만일 그렇다면 그런 지시를 내리는 사람은정신질환 유발하는 사고 습관을 실행하고그 지지자들 사이에 퍼져 나가게 하는 죄를 지었고그게 아니라면108분이 그러셨다
윤석열 김건희는 살인자이다그게 진짜로 그런 범행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그 맥락은대통령으로서 국정 최고 책임자가도의적 책임이 있다그 국민 권익 위원회 젊은 국장님의 죽음에 대해그러면 대통령님이 책임이 있지없는가 그런 논쟁 보다는
그런 책임을 수용하는 자세가나오는 것이국정 지지도를 높이는 것인데그것이 그저 비판이고그 사용된 낱말이 살인자가 있다고 해서그 사안을 징계해야 하는 사안법정에 세워야 하는 사안이런 논리가 결국 비판을 수용했을 때올라가는 도덕성 및 인권 감수성에 대한 평가를내던지고지지도를 떨어뜨리는 실책을여당의 108분이 모두 동의하셨다는 사실은지지율에 대한 책임을 여당도 져야 하는 것임을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것 좀 억울하신 분 마음을 수용하는 것이그렇게 어려워서야국정을 책임지고 국민을 대변하는정부 여당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국민의 고통은 나 몰라라국민권익위원회 국장님의 죽음에서 그 고통도 나 몰라라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님의 고통스러운 비판에도 나 몰라라그런데 과연 정부 여당이 나라 사랑의 마음이 있다고신뢰를 할 수가 있을까요?
그 지지자들은 이승만 건국 대통령론..건국절 논란은 모두친일 재산 환수 반대와 엮인 주장입니다.모두 지옥을 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