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사랑을 아들에게서 받고 싶은 친엄마

ㅇㅇ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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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버림받은 엄마들의 공통점이

아들에게 집착하고 남자라면 환장하는 남미새들인 것 같음.

우리 엄마는 남자들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꾸미고 화장하고

말 붙이고 하는데도 이성적인 관심 못 받으니까

본인 아들한테 사랑을 구걸하더라.

밥 먹을 때 아들쪽으로 돌아 앉아서 밥 먹고,

아들이 고기 혼자서 다 먹으려고 젓가락으로 침발라도

우리 아들 너무 착해를 외치심.

아들 나이가 36살인데 집안일이랑 취업 한번 안 해보고

달달이 용돈 200씩 부모에게 타가서 친구들이랑 외식하고

pc방 다녀도 아들은 효자, 딸은 생신이라고 명품 선물 사다줘도

7살 차이나는 지 오빠 용돈도 안 주는 천하에 둘도 없는 ㅆㄴ이

되어있음. 주말 밥상에서 동생에게 한다는 말이

부모님 재산 다 내꺼니까 넌 결혼할 때 맨몸으로 나가라임.

저 말 듣고도 엄마는 좋다고 히히 웃고 있는걸보고

엄마가 불쌍하면서 한편으로는 원망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