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버림받은 엄마들의 공통점이 아들에게 집착하고 남자라면 환장하는 남미새들인 것 같음. 우리 엄마는 남자들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꾸미고 화장하고 말 붙이고 하는데도 이성적인 관심 못 받으니까 본인 아들한테 사랑을 구걸하더라. 밥 먹을 때 아들쪽으로 돌아 앉아서 밥 먹고, 아들이 고기 혼자서 다 먹으려고 젓가락으로 침발라도 우리 아들 너무 착해를 외치심. 아들 나이가 36살인데 집안일이랑 취업 한번 안 해보고 달달이 용돈 200씩 부모에게 타가서 친구들이랑 외식하고 pc방 다녀도 아들은 효자, 딸은 생신이라고 명품 선물 사다줘도 7살 차이나는 지 오빠 용돈도 안 주는 천하에 둘도 없는 ㅆㄴ이 되어있음. 주말 밥상에서 동생에게 한다는 말이 부모님 재산 다 내꺼니까 넌 결혼할 때 맨몸으로 나가라임. 저 말 듣고도 엄마는 좋다고 히히 웃고 있는걸보고 엄마가 불쌍하면서 한편으로는 원망스러움.7410
남편의 사랑을 아들에게서 받고 싶은 친엄마
아들에게 집착하고 남자라면 환장하는 남미새들인 것 같음.
우리 엄마는 남자들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꾸미고 화장하고
말 붙이고 하는데도 이성적인 관심 못 받으니까
본인 아들한테 사랑을 구걸하더라.
밥 먹을 때 아들쪽으로 돌아 앉아서 밥 먹고,
아들이 고기 혼자서 다 먹으려고 젓가락으로 침발라도
우리 아들 너무 착해를 외치심.
아들 나이가 36살인데 집안일이랑 취업 한번 안 해보고
달달이 용돈 200씩 부모에게 타가서 친구들이랑 외식하고
pc방 다녀도 아들은 효자, 딸은 생신이라고 명품 선물 사다줘도
7살 차이나는 지 오빠 용돈도 안 주는 천하에 둘도 없는 ㅆㄴ이
되어있음. 주말 밥상에서 동생에게 한다는 말이
부모님 재산 다 내꺼니까 넌 결혼할 때 맨몸으로 나가라임.
저 말 듣고도 엄마는 좋다고 히히 웃고 있는걸보고
엄마가 불쌍하면서 한편으로는 원망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