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12월 15일 소셜 계정에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해외 한 식당에 앉아 있는 류성재 모습이 담겼다. 류성재는 블랙 상의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5월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한예슬은 지난 10월 웹 예능 '짠한형'에서 류성재에 대해 "남편이 어떻게 보면 사회적으로 봤을 땐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뭔가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뭔가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이 사람이 날 정말 행복하게 해 준다면 그게 나한테 가장 가치 있는 일이 아닌가?' 그게 아니었다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용기도 없었던 거 같다"며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지난 12일에는 "2025년의 콘텐츠의 테마는 허니와 내가 될 것"이라며 커플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한예슬 직업 없는 류성재 사회적 명함 만들러 해외행? “남편이 좋아하는 시간”
왼쪽부터 한예슬 류성재/한예슬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2월 15일 소셜 계정에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해외 한 식당에 앉아 있는 류성재 모습이 담겼다. 류성재는 블랙 상의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5월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한예슬은 지난 10월 웹 예능 '짠한형'에서 류성재에 대해 "남편이 어떻게 보면 사회적으로 봤을 땐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뭔가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뭔가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이 사람이 날 정말 행복하게 해 준다면 그게 나한테 가장 가치 있는 일이 아닌가?' 그게 아니었다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용기도 없었던 거 같다"며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지난 12일에는 "2025년의 콘텐츠의 테마는 허니와 내가 될 것"이라며 커플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