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5)김예지 시각 장애인 국회의원으로 부르고 있는

천주교의민단2024.12.15
조회315
김예지 국회의원님의 시각 장애는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을 통하여
고통의 신학적 의미를 알리는
<구원에 이르는 고통>이 선포하고 있듯



정치인으로서 보아야 하는 시선의 중심이
국민들로 향하게 하며
탄핵의 표결로 이어져

여당 국회의원님들께
양심을 정의를
우리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등대의 지킴이
등대 지기로서
(1995년KBS 열린 음악회
프란치스코 교황님에 의해
하느님의 종으로 우리 모두가 부르고 있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노래 참조)

시대의 칠흑 같은 어둠 속의 우리 국민들이
큰 빛을 볼 수 있도록(이사 9,1ㅡ20 )

우리의
민주주의가
국회가
정치가
정부 여당이
본래 가야하는 방향으로
돌려 내고 있습니다

교회는
우리가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의 편지
구원에 이르는 고통
한국 천주교회의 첫 추기경
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추기경님의 삶을 기록한
<참으로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에서
추기경님께서 우리와 나누어 주시는
26살의 젊은 신부님의 고통에 대한 묵상 안에서

김예지 국회의원님의 시각 장애의
신학적 의미를
신앙의 영성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구원에 이르는 고통 ㅡ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참으로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ㅡ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가톨릭 성가 125번 거룩한 주의 십자가 참조)
가톨릭 성가 489번 보았나 십자가의 주님을
그리고 부활 성가들 안에서

성가
성호경

성가로 성호를 그으며

그리하여

늘 그렇게
(신상옥과 형제들)


우리에게
이름이 없는 고을 베들레햄
마굿간 구유에 오실
아기 예수님을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
성가정의 모범
가장 먼저 이 소식을 알게 되는 목동
황금을
유황을
몰약을 가지고
별을 보고 길을 떠나는 결심
동방 박사들처럼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