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고윤정이 러블리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2월 15일 고윤정은 해외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고윤정
고윤정은 트위드 재킷과 추리닝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여기에 베이지색 머플러를 더해 따뜻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고윤정
특히,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발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마스크로 얼굴이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고윤정은 눈부신 흰 피부와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새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한다. 작품은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로맨틱 코미디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
고윤정 대충 묶은 똥머리 제일 잘 어울려, 민낯에도 여신美
고윤정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고윤정이 러블리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2월 15일 고윤정은 해외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고윤정은 트위드 재킷과 추리닝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여기에 베이지색 머플러를 더해 따뜻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발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마스크로 얼굴이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고윤정은 눈부신 흰 피부와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새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한다. 작품은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로맨틱 코미디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