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대충 묶은 똥머리 제일 잘 어울려, 민낯에도 여신美

쓰니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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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윤정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고윤정이 러블리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2월 15일 고윤정은 해외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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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은 트위드 재킷과 추리닝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여기에 베이지색 머플러를 더해 따뜻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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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발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마스크로 얼굴이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고윤정은 눈부신 흰 피부와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새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한다. 작품은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로맨틱 코미디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