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아 그리웠던 '원조 청순돌'들이 팬들 곁으로 돌아오고 있다. 지난 11월 러블리즈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신곡을 발매하고 콘서트를 개최한 것에 이어, 내년 1월에는 여자친구가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다.
러블리즈는 지난 11월 12일 신곡 '닿으면, 너'를 발매했다. 러블리즈가 완전체로 신곡을 발매하는 것은 2020년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언포게터블' 이후 약 4년 2개월 만이었다.
'닿으면, 너'는 비록 잠시 떨어져 있었지만, 시간이 흘러도 결국 다시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을 떠올리며 진심을 담아낸 멤버들의 목소리가 벅차오르는 기분을 자아냈다. 특히 이는 러블리즈가 데뷔 10주년 당일에 발매한 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또 러블리즈는 지난달 23일 신곡 '디어'를 발매하기도 했다.
이에 더해 러블리즈는 지난달 16일, 17일 양일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 4'를 개최하며 팬들과 콘서트장에서 재회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러블리즈는 지난달 24일 마카오, 12월 1일 타이베이에서 콘서트를 열었고, 내년 1월에는 도쿄에서 공연을 열며 글로벌 팬들과도 만난다.
러블리즈는 2014년 11월 12일 데뷔했으며 '아츄', '안녕', '지금, 우리', '종소리', '데스티니 나의 지구' 등 수많은 명곡을 배출하며 자신들만의 색깔로 대중에게 인상을 남겼다.
▲ 러블리즈(왼쪽), 여자친구. 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쏘스뮤직
러블리즈에 이어 여자친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돌아온다.
여자친구는 내년 1월 13일 스페셜 앨범 '시즌 오브 메모리즈'를 발매한다. 앨범 정식 발매에 앞서 여자친구는 1월 6일 낮 12시 선공개곡을 발매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여자친구는 신보는 2020년 11월 발매한 '회:발푸르기스의 밤' 이후 약 4년 2개월 만이다.
여자친구 역시 앨범 발매 후 1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여자친구 10th 애니버서리 시즌 오브 메모리즈'를 개최한다. 여자친구의 콘서트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2회 차 티켓 모두 전석 매진을 이뤘고, 이들은 여전한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스페셜 앨범과 콘서트는 여자친구의 데뷔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는 여섯 멤버의 바람이 모여 성사됐다. 이에 이들의 10주년 프로젝트는 팬들에게 의미가 깊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
여자친구는 2015년 1월 16일 데뷔했으며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해야' 등 청순하면서도 파워풀한 곡들로 발매하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았다.
팬덤은 물론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두 그룹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준비한 특별한 선물에 이목이 쏠린다.
러블리즈 이어 여자친구 온다…10주년에 재결합한 '원조 청순돌'[초점S]
▲ 러블리즈(위), 여자친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아 그리웠던 '원조 청순돌'들이 팬들 곁으로 돌아오고 있다. 지난 11월 러블리즈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신곡을 발매하고 콘서트를 개최한 것에 이어, 내년 1월에는 여자친구가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다.
러블리즈는 지난 11월 12일 신곡 '닿으면, 너'를 발매했다. 러블리즈가 완전체로 신곡을 발매하는 것은 2020년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언포게터블' 이후 약 4년 2개월 만이었다.
'닿으면, 너'는 비록 잠시 떨어져 있었지만, 시간이 흘러도 결국 다시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을 떠올리며 진심을 담아낸 멤버들의 목소리가 벅차오르는 기분을 자아냈다. 특히 이는 러블리즈가 데뷔 10주년 당일에 발매한 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또 러블리즈는 지난달 23일 신곡 '디어'를 발매하기도 했다.
이에 더해 러블리즈는 지난달 16일, 17일 양일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 4'를 개최하며 팬들과 콘서트장에서 재회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러블리즈는 지난달 24일 마카오, 12월 1일 타이베이에서 콘서트를 열었고, 내년 1월에는 도쿄에서 공연을 열며 글로벌 팬들과도 만난다.
러블리즈는 2014년 11월 12일 데뷔했으며 '아츄', '안녕', '지금, 우리', '종소리', '데스티니 나의 지구' 등 수많은 명곡을 배출하며 자신들만의 색깔로 대중에게 인상을 남겼다.
러블리즈에 이어 여자친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돌아온다.
여자친구는 내년 1월 13일 스페셜 앨범 '시즌 오브 메모리즈'를 발매한다. 앨범 정식 발매에 앞서 여자친구는 1월 6일 낮 12시 선공개곡을 발매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여자친구는 신보는 2020년 11월 발매한 '회:발푸르기스의 밤' 이후 약 4년 2개월 만이다.
여자친구 역시 앨범 발매 후 1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여자친구 10th 애니버서리 시즌 오브 메모리즈'를 개최한다. 여자친구의 콘서트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2회 차 티켓 모두 전석 매진을 이뤘고, 이들은 여전한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스페셜 앨범과 콘서트는 여자친구의 데뷔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는 여섯 멤버의 바람이 모여 성사됐다. 이에 이들의 10주년 프로젝트는 팬들에게 의미가 깊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
여자친구는 2015년 1월 16일 데뷔했으며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해야' 등 청순하면서도 파워풀한 곡들로 발매하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았다.
팬덤은 물론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두 그룹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준비한 특별한 선물에 이목이 쏠린다.
정혜원 기자(hye26@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