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나고 입시 다 끝나면서 해방된 기분에 너무 신나고 행복하고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 대학도 다 예비 뜨고 알바도 떨어지고 내 얼굴도 성격도 목소리도 걍 다 맘에 안 들고 예쁜 애들 볼 때마다 부러워 죽겠고 자꾸 나랑 비교하면서 내가 너무 싫어져.. 분명 자유가 생기면서 행복한 건 맞는데 시간 지날 수록 더 자존감 떨어지고 어디 나가기도 싫어진다 어떡하지 내가 너무 싫어 ㅠㅠ 4
고삼인데 자존감 너무 떨어져
수능 끝나고 입시 다 끝나면서 해방된 기분에 너무 신나고 행복하고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 대학도 다 예비 뜨고 알바도 떨어지고 내 얼굴도 성격도 목소리도 걍 다 맘에 안 들고 예쁜 애들 볼 때마다 부러워 죽겠고 자꾸 나랑 비교하면서 내가 너무 싫어져.. 분명 자유가 생기면서 행복한 건 맞는데 시간 지날 수록 더 자존감 떨어지고 어디 나가기도 싫어진다 어떡하지 내가 너무 싫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