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제작진과 부모님에게 어떠한 입장글 또는 반박글은 오지 않았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회피하고 말 돌리는 문자메세지가 전부네요.....
우선 이 글은 방송에 출연했던 제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김xx, 변xx, x희x, 윤xx 그외 이 사건 진행되면서 나하고 같이 디코로 대화하고 온라인 게임하고 지냈던 내 친구라고하고 배신한 녀석들 고발하기전에 진심으로 그만하자.
내가 너희들하고 알고 지낸지가 몇년인데 말투만 봐도 댓글 너희들인거 알아.
댓글을 달기전에 우선 나한테 사실관계 확인하고 헸어야하지 않았을까?
나를 때린 부모님과 선동하는 한두명의 말만 듣고 이러는건 친구인 날 위한거라고 진심으로 생각하는거니?
그리고 카톡 차단하고 가버리는게 친구니?
방송보는 시청자들은 이런 사실 모르고 내가 이상한 놈이고 모자란 놈이고 날 보호해주는 쌤과 남편을 욕하는데 이거 어떻게보면 정신적으로 살인행위하는거야.
너희들도 성인이고 생각 없이 한쪽 말만 듣고 사람을 비난하고 그러면 나도 법적으로 갈수밖에 없어.
너희들도 사회생활하는 사람들이고 그 중 같은 같은 병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는 변xx 누나하고 경찰된지 얼마안된 김xx, 약사로 일하는 노xx 등 다들 사회생활하면서 직업이있는 사람들인데 실명 거론하는 일은 없었으면한다.
너희들이 진정으로 내 친구였다면 한쪽 말만 듣고 휩쓸리고 선동되서 내 의사 거부하고 강제로 따라다니면서 촬영한 방송팀하고 인터뷰하면 안되는거였어...나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그랬으면 피디가 너희들에게 연락하고 접근하기전에 이 사건 피해자인 날 우선 만나서 얘기 들어봤어도 충분했었어.
너희들 내 연락처 알고있고 디코로 대화하는 애들도있잖아.
나하고 연락한 친구들 중에 촬영팀 없으면 만나겠다고까지 말 했었어.
방송 나와서 너희들 생각만 말하고 나를 카톡 차단시키고 돌아서는게 진정 친구가 맞는거니?
친구들아 너희들 중에 나 검사 사칭해서 보이스피싱 당해 돈 인출해서 보이스피싱범에게 건내준거 알고있는 애들있잖아.
그때 검사 사칭한 피싱범이 어머니에게도 연락했으니 확인해보라해서 내가 우리 엄마에게 연락했었잖아.
근데 우리 엄마 목소리로 검찰에서 연락왔다면서 안전하게 돈 뽑아 전해주라해서 당연 울 엄마 목소리로 그러니까 돈 뽑아 전해줬잖아.
근데 나중에가서 이거 피싱범죄라는거 알고 나를 도와준게 누구였니?
바로 미란 쌤이었지?
피싱 당한 날 밤 미란 쌤이 부하직원 피싱당한거 알고 늦은 시간까지 관할경찰서에 같이가서 신고접수하고 아들 경찰서간거 아시면 부모님 놀라고 걱정하실까 엄마에게 연락해 상황설명 해주고 했었어.
우리 엄마도 이 날 미란 쌤하고 통화하고 하셨으면 아실거야.
그리고 너희들도 알거야.
나 미란 쌤네하고 알고지낸지 4년이 넘은거.
그동은 미란 쌤네서 놀러다니면서 너희도 만나고 얼마전에는 펜션에 놀러갔었잖아.
이때 친구들하고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돈 없던 나 챙겨준 사람이 미란 쌤네 부부였어.
그리고 나 무슨 특별한 날이면 본가 천안에 내려갔었잖아.
장손이 어떻고하는 고지식한 아버지와 아들 아들하며 삘대 꽂으려는 어머니, 철 없는 페미인 여동생 보기 싫고 집에 가기 싫다고 내가 하소연했을때 그래도 집에는 자주 가라고 했던게 미란 쌤네였어.
더군다나 돈도 없고 집에 뭐하나 제대로된거 사가지고 갈수없을때 차비하고 같이 챙겨 보내주신게 미란 쌤네였어.
그리고 가끔 미란쌤네하고 같이 밖에서 쇼핑 다니다가 본인들만 사는거 같으면 미안하셔서 우리 부모님 챙겨주신적도있어.
우리엄마 밍크 목도리 사주신 것도 미란쌤이었어.
우리엄마 그거 받고 엄청 좋아하셨다.
근데 우리 엄마 미란 쌤에게 이런거 받고 이런 내용은 일절 말 안하더라.
친구들아 나는 미란 쌤네서 지내면서 너무 자유롭게 내가 하고싶어하는 공부, 실험, 일, 운동, 게임 등 다 하고 지내고있어.
근데 이게 어떻게 감금이고 그루밍이고 내 이름으로 대출을 받는거라고하는거니?
아들 일하는 직장과 학교에 말 없이 불쑥 나타나 믾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강제로 잡고 폭행하고 끌고가려는 아버지는 이상하다고 생각은 못해봤니?
나 우리 아버지에게 맞은 날 며칠을 고통에 시달렸어.
아버지가 나 때리고 피멍들고 상처나서 진단서 사진까지 보내 이 사실 알고있는 애들도있는데 왜 모른척하고있는거니?
엄마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엄마 아빠 변하기 전에 천안집 다녔을때 쌤이 빈손으로 가면 예의 아니라고 선물 제 편에 보내고 엄마도 그거 받고 쌤네 부부 드시라고 이것 저것 챙겨주셨잖아요?
엄마도 미란 쌤 이상한 여자 아니란거 아시면서 왜 그 사실 숨기고 인터뷰하신건가요?
엄마도 아들 챙겨주고 해서 고맙다고 제 편에 바리바리 여러가지 챙겨 보내셨잖아요.
서로 선물까지 주고 받는 정상적인 관계였는데 왜 엄마가 쌤에게 받은 선물과 제 편에 보낸 감사표시에 대한 내용은 빠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제 시선에서는 내가 장손이라는 이유로, 집안에 아들이라는 이유로 본인들이 원하는 날에 천안집에 안내려가서 마음에 안들어서 본인 원하는대로 할려고 미란 쌤네 불리하게 인터뷰한 것으로보여요.
진실은 엄마 쌤에게 밍크 받고 좋아라하셨잖아요?
여동생도 그거 보고 오빠가 다니는 연구실 직장상사는 저런거 선물로 보내는데 본인네 직장상사는 노루궁뎅이버섯즙 같은거 보낸다고 저 질투하는거 알았어요.
알고 모른척해줬어요.
하지만 아들을 찾겠다는 방식도 틀렸고 제가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저
"아빠에게 폭행 당해 도망간겁니다".
이게 이 일의 핵심이자 포인트입니다.
아빠가 저 안때리고 했으면 저도 집에 내려갔어요.
미란 쌤네도 본인들도 부모님 댁에 가야해서 저에게 계속 본인 집에 제가 있게할수는 없고 친구네 집에라도 잠깐 머물며 지내는건 어떠냐고까지 물어봤었어요.
그래도 이게 감금, 불륜, 그루밍범죄, 세뇌, 대출범죄, 보험사기입니까?
저는 28년동안 제 앞에서만 "장손, 아들"하면서 남자라는 이유로 본인들 원하는대로 이용해먹고 정작 지능도 정상적이고 장애도 없는 다큰 성인인 딸인 여동생에게만 물질적인거 퍼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한테 그동안 한번이라도 물질적인거 사소한거라도 해주신적있으세요?
엄마 아빠야말로 제가 본인들 집안에 아들이라는 이유로 남자라는 이유로 이용해먹고 버리는거같고 이거야말로 "그루밍범죄 세뇌범죄" 아닌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할거같습니다.
전글의 댓글에 계속해서 명훈을 이용해 돈 뜯는거 아니냐? 보험사기치는거 아니나? 하는데 참고로 저희 집안 돈 없습니다.
부모님이 장손 아들 하면서 등록금 제대로 내주거나 도와준적이 없습니다.
월급 들어오는 날 미뤄져서 등록금을 내야하는데 돈 없어 못 내 걱정하고있을때 미란 쌤네서 도와줬었습니다.
이런 쌤네가 제 학비를 대신 내주고 도와줬다는 명목으로 이자를 받을 생각 전혀 없으셨고 저 또한 월급 들어왔을때 내주신 학비 금액 바로 돌려드렀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아들 아들 장손 장손이라고만 하실줄 알지 제가 돈 없어 힘들어하고 학비 못내 힘들어하고 이런 사실 모르셨고 관심도 없으셨고 오로지 아들 돈 얼마나 모았어? 돈 얼마나있어? 돈 얼마나 벌었는지에만 관심있고 확인차 연락합니다.
엄마 아빠는 저에게 돈 얼마나 있는지에 대해서만 연락하고 물어보고 물질적인 부분은 여동생만 챙기는데 이게 정상입니까?
지금 이 글을 보는 판 회원님들의 부모님도 이런가요?
저희 부모님 본인이 말하는 집안의 장손 아들 기둥이라며 말로는 우쭈쭈하지만 보이는 행동과 모습은 딸이 최고였습니다.
아버지 용접일하시고 작업하러 다닙니다.
어머니 평범한 주부이고 아줌마들하고 운동하러 다니기 바쁩니다.
이런 가진거 없는 집안인데 무슨 돈을 뜯습니까?
제가 무슨 대통령 아들인가요? 정치인 아들인가요?
더군다나 미란 쌤네 남편분이 강남에 건물주에 사업도해서 누군가에게 돈을 뜯을 필요도없는 사람들입니다.
더군다나 제가 월급 받고 등록금 분납하고 이것저것 공과금, 교통비 내고하면 제 손에 쥐어지는건 50만원도 안됩니다. 아니 한 30만원 정도 되려나요.....
고등학생 용돈 정도로 한달을 사는 아들에게 200만원 넘는 신형 핸드폰 사달라고 해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있는 사실도 모르는게 부모 맞을까요?
제 부모라는 사람은 본인들이 잘못한 것은 이해 못하고 남 탓만하는 사람입니다.
아버지.
제가 하는 말과 질문에 대해서는 전부 모르쇠, 회피하시고 저에게 계속 "그래라 그사람 이름으로 그래야지 암" 계속 이런식의 답변만 하시는데
날조를 위해서 일부러 그러시는거 다 압니다...
제가 서로 떳떳하면 증거들과 녹음 편집없이 원본 다 공개하자고 하는 대답은 왜 자꾸 피하시나요?
제대로 된 대답을 좀 해주세요....
그리고 피디님, 또는 작가님들.
부디 반박이든 뭐든 말씀 좀 해주세요.
명훈입니다
안녕하세요.
다시 지인 계정을 빌려서 글을 작성합니다.
아직 제작진과 부모님에게 어떠한 입장글 또는 반박글은 오지 않았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회피하고 말 돌리는 문자메세지가 전부네요.....
우선 이 글은 방송에 출연했던 제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김xx, 변xx, x희x, 윤xx 그외 이 사건 진행되면서 나하고 같이 디코로 대화하고 온라인 게임하고 지냈던 내 친구라고하고 배신한 녀석들 고발하기전에 진심으로 그만하자.
내가 너희들하고 알고 지낸지가 몇년인데 말투만 봐도 댓글 너희들인거 알아.
댓글을 달기전에 우선 나한테 사실관계 확인하고 헸어야하지 않았을까?
나를 때린 부모님과 선동하는 한두명의 말만 듣고 이러는건 친구인 날 위한거라고 진심으로 생각하는거니?
그리고 카톡 차단하고 가버리는게 친구니?
방송보는 시청자들은 이런 사실 모르고 내가 이상한 놈이고 모자란 놈이고 날 보호해주는 쌤과 남편을 욕하는데 이거 어떻게보면 정신적으로 살인행위하는거야.
너희들도 성인이고 생각 없이 한쪽 말만 듣고 사람을 비난하고 그러면 나도 법적으로 갈수밖에 없어.
너희들도 사회생활하는 사람들이고 그 중 같은 같은 병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는 변xx 누나하고 경찰된지 얼마안된 김xx, 약사로 일하는 노xx 등 다들 사회생활하면서 직업이있는 사람들인데 실명 거론하는 일은 없었으면한다.
너희들이 진정으로 내 친구였다면 한쪽 말만 듣고 휩쓸리고 선동되서 내 의사 거부하고 강제로 따라다니면서 촬영한 방송팀하고 인터뷰하면 안되는거였어...나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그랬으면 피디가 너희들에게 연락하고 접근하기전에 이 사건 피해자인 날 우선 만나서 얘기 들어봤어도 충분했었어.
너희들 내 연락처 알고있고 디코로 대화하는 애들도있잖아.
나하고 연락한 친구들 중에 촬영팀 없으면 만나겠다고까지 말 했었어.
방송 나와서 너희들 생각만 말하고 나를 카톡 차단시키고 돌아서는게 진정 친구가 맞는거니?
친구들아 너희들 중에 나 검사 사칭해서 보이스피싱 당해 돈 인출해서 보이스피싱범에게 건내준거 알고있는 애들있잖아.
그때 검사 사칭한 피싱범이 어머니에게도 연락했으니 확인해보라해서 내가 우리 엄마에게 연락했었잖아.
근데 우리 엄마 목소리로 검찰에서 연락왔다면서 안전하게 돈 뽑아 전해주라해서 당연 울 엄마 목소리로 그러니까 돈 뽑아 전해줬잖아.
근데 나중에가서 이거 피싱범죄라는거 알고 나를 도와준게 누구였니?
바로 미란 쌤이었지?
피싱 당한 날 밤 미란 쌤이 부하직원 피싱당한거 알고 늦은 시간까지 관할경찰서에 같이가서 신고접수하고 아들 경찰서간거 아시면 부모님 놀라고 걱정하실까 엄마에게 연락해 상황설명 해주고 했었어.
우리 엄마도 이 날 미란 쌤하고 통화하고 하셨으면 아실거야.
그리고 너희들도 알거야.
나 미란 쌤네하고 알고지낸지 4년이 넘은거.
그동은 미란 쌤네서 놀러다니면서 너희도 만나고 얼마전에는 펜션에 놀러갔었잖아.
이때 친구들하고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돈 없던 나 챙겨준 사람이 미란 쌤네 부부였어.
그리고 나 무슨 특별한 날이면 본가 천안에 내려갔었잖아.
장손이 어떻고하는 고지식한 아버지와 아들 아들하며 삘대 꽂으려는 어머니, 철 없는 페미인 여동생 보기 싫고 집에 가기 싫다고 내가 하소연했을때 그래도 집에는 자주 가라고 했던게 미란 쌤네였어.
더군다나 돈도 없고 집에 뭐하나 제대로된거 사가지고 갈수없을때 차비하고 같이 챙겨 보내주신게 미란 쌤네였어.
그리고 가끔 미란쌤네하고 같이 밖에서 쇼핑 다니다가 본인들만 사는거 같으면 미안하셔서 우리 부모님 챙겨주신적도있어.
우리엄마 밍크 목도리 사주신 것도 미란쌤이었어.
우리엄마 그거 받고 엄청 좋아하셨다.
근데 우리 엄마 미란 쌤에게 이런거 받고 이런 내용은 일절 말 안하더라.
친구들아 나는 미란 쌤네서 지내면서 너무 자유롭게 내가 하고싶어하는 공부, 실험, 일, 운동, 게임 등 다 하고 지내고있어.
근데 이게 어떻게 감금이고 그루밍이고 내 이름으로 대출을 받는거라고하는거니?
아들 일하는 직장과 학교에 말 없이 불쑥 나타나 믾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강제로 잡고 폭행하고 끌고가려는 아버지는 이상하다고 생각은 못해봤니?
나 우리 아버지에게 맞은 날 며칠을 고통에 시달렸어.
아버지가 나 때리고 피멍들고 상처나서 진단서 사진까지 보내 이 사실 알고있는 애들도있는데 왜 모른척하고있는거니?
엄마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엄마 아빠 변하기 전에 천안집 다녔을때 쌤이 빈손으로 가면 예의 아니라고 선물 제 편에 보내고 엄마도 그거 받고 쌤네 부부 드시라고 이것 저것 챙겨주셨잖아요?
엄마도 미란 쌤 이상한 여자 아니란거 아시면서 왜 그 사실 숨기고 인터뷰하신건가요?
엄마도 아들 챙겨주고 해서 고맙다고 제 편에 바리바리 여러가지 챙겨 보내셨잖아요.
서로 선물까지 주고 받는 정상적인 관계였는데 왜 엄마가 쌤에게 받은 선물과 제 편에 보낸 감사표시에 대한 내용은 빠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제 시선에서는 내가 장손이라는 이유로, 집안에 아들이라는 이유로 본인들이 원하는 날에 천안집에 안내려가서 마음에 안들어서 본인 원하는대로 할려고 미란 쌤네 불리하게 인터뷰한 것으로보여요.
진실은 엄마 쌤에게 밍크 받고 좋아라하셨잖아요?
여동생도 그거 보고 오빠가 다니는 연구실 직장상사는 저런거 선물로 보내는데 본인네 직장상사는 노루궁뎅이버섯즙 같은거 보낸다고 저 질투하는거 알았어요.
알고 모른척해줬어요.
하지만 아들을 찾겠다는 방식도 틀렸고 제가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저
"아빠에게 폭행 당해 도망간겁니다".
이게 이 일의 핵심이자 포인트입니다.
아빠가 저 안때리고 했으면 저도 집에 내려갔어요.
미란 쌤네도 본인들도 부모님 댁에 가야해서 저에게 계속 본인 집에 제가 있게할수는 없고 친구네 집에라도 잠깐 머물며 지내는건 어떠냐고까지 물어봤었어요.
그래도 이게 감금, 불륜, 그루밍범죄, 세뇌, 대출범죄, 보험사기입니까?
저는 28년동안 제 앞에서만 "장손, 아들"하면서 남자라는 이유로 본인들 원하는대로 이용해먹고 정작 지능도 정상적이고 장애도 없는 다큰 성인인 딸인 여동생에게만 물질적인거 퍼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한테 그동안 한번이라도 물질적인거 사소한거라도 해주신적있으세요?
엄마 아빠야말로 제가 본인들 집안에 아들이라는 이유로 남자라는 이유로 이용해먹고 버리는거같고 이거야말로 "그루밍범죄 세뇌범죄" 아닌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할거같습니다.
전글의 댓글에 계속해서 명훈을 이용해 돈 뜯는거 아니냐? 보험사기치는거 아니나? 하는데 참고로 저희 집안 돈 없습니다.
부모님이 장손 아들 하면서 등록금 제대로 내주거나 도와준적이 없습니다.
월급 들어오는 날 미뤄져서 등록금을 내야하는데 돈 없어 못 내 걱정하고있을때 미란 쌤네서 도와줬었습니다.
이런 쌤네가 제 학비를 대신 내주고 도와줬다는 명목으로 이자를 받을 생각 전혀 없으셨고 저 또한 월급 들어왔을때 내주신 학비 금액 바로 돌려드렀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아들 아들 장손 장손이라고만 하실줄 알지 제가 돈 없어 힘들어하고 학비 못내 힘들어하고 이런 사실 모르셨고 관심도 없으셨고 오로지 아들 돈 얼마나 모았어? 돈 얼마나있어? 돈 얼마나 벌었는지에만 관심있고 확인차 연락합니다.
엄마 아빠는 저에게 돈 얼마나 있는지에 대해서만 연락하고 물어보고 물질적인 부분은 여동생만 챙기는데 이게 정상입니까?
지금 이 글을 보는 판 회원님들의 부모님도 이런가요?
저희 부모님 본인이 말하는 집안의 장손 아들 기둥이라며 말로는 우쭈쭈하지만 보이는 행동과 모습은 딸이 최고였습니다.
아버지 용접일하시고 작업하러 다닙니다.
어머니 평범한 주부이고 아줌마들하고 운동하러 다니기 바쁩니다.
이런 가진거 없는 집안인데 무슨 돈을 뜯습니까?
제가 무슨 대통령 아들인가요? 정치인 아들인가요?
더군다나 미란 쌤네 남편분이 강남에 건물주에 사업도해서 누군가에게 돈을 뜯을 필요도없는 사람들입니다.
더군다나 제가 월급 받고 등록금 분납하고 이것저것 공과금, 교통비 내고하면 제 손에 쥐어지는건 50만원도 안됩니다. 아니 한 30만원 정도 되려나요.....
고등학생 용돈 정도로 한달을 사는 아들에게 200만원 넘는 신형 핸드폰 사달라고 해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있는 사실도 모르는게 부모 맞을까요?
제 부모라는 사람은 본인들이 잘못한 것은 이해 못하고 남 탓만하는 사람입니다.
아버지.
제가 하는 말과 질문에 대해서는 전부 모르쇠, 회피하시고 저에게 계속 "그래라 그사람 이름으로 그래야지 암" 계속 이런식의 답변만 하시는데
날조를 위해서 일부러 그러시는거 다 압니다...
제가 서로 떳떳하면 증거들과 녹음 편집없이 원본 다 공개하자고 하는 대답은 왜 자꾸 피하시나요?
제대로 된 대답을 좀 해주세요....
그리고 피디님, 또는 작가님들.
부디 반박이든 뭐든 말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