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학원에 몸이 불편하신 아저씨가 계세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인상이 좋다고 말을 거시는 거예요.
전혀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말을 시켜서 너무 놀랐어요.
그래서 그냥 감사합니다하고 급히 자리를 떴어요.
낯가림도 심하고 모르는 사람이랑 친해지고 싶지 않아서요;;
특히 모르는 사람 첫마디가 저를 평가하는 내용이어서 굉장히 소름끼치고 불쾌하더라고요. 마치 관찰이라도 해온 것처럼.
문제는 그날 이후로 저한테 친한척을 하세요.
굳이 와서 쓸데없는 얘기를 하시고(춥지 않냐는 둥 할말없는데 억지로 말을 지어낸 듯한;;)
매일 한두마디라도 얘기를 하세요.
특히 어색하고 묘하게 웃으면서(미소가 솔직하지 않은 느낌)아부떨듯이 칭찬하는게 너무 위화감들고 거북해요.
나이도 저보다 훨씬 많으신거 같은데 저한테 극존칭쓰면서요.
저보고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게 너무 이상하고 불편한데 또 어떤날은 좀 퉁명스럽고... 그러면서 꼭 말은 거시는ㅠㅠ
요즘 세상에 또래나 동성이라도 모르는 사람이 뜬금없이 친한척 하면 참 거북할텐데 왜저럴까요?
세상 어떤 여자가 쌩판 모르는 장애인 아저씨의 이유없는 접근이 반가울까요?
너무 거리낌없이 말을시켜서 마치 말걸어 주면 상대방이 기뻐할거라고 착각을 하는 거처럼 보여요.
아니면 불편해할 거 알면서도 함부로 못굴거라고 생각하고 그러는걸까요?
장애가 마치 친목 프리패스라도 되는것처럼 행동해서 너무 역겨워요.
신체 건강한 일반인이 장애인한테 조금이라도 불편한 티 내면 싸가지없고 인정머리 없다고 욕하는 장애인들도 있다잖아요;;
일반인들끼리는 못생겨서 싫다, 키작아서 싫다, 돈없고 스펙이 없어서 싫다 등등 온갖 얘기 다하는데;;
그 아저씨가 너무 싫어서 일부러 눈도 안마주치고 차가운 표정으로 앞에서 인사없이 지나가는데도 집요하게 말을 걸어요.
정상인에 비해 너무 집요하고 집착이 심한거 같아요.
정상인이면 눈치껏 접근안할텐데 완전 막무가내예요.
너무 싫은데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늘 주변을 서성이는거 같아서 너무 무서워요.
장애인들이 집착이라든지 고집이 심한가요?
지적장애인은 아니고 몸이 불편한 사람이요.
장애인들이 눈치가 없나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인상이 좋다고 말을 거시는 거예요.
전혀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말을 시켜서 너무 놀랐어요.
그래서 그냥 감사합니다하고 급히 자리를 떴어요.
낯가림도 심하고 모르는 사람이랑 친해지고 싶지 않아서요;;
특히 모르는 사람 첫마디가 저를 평가하는 내용이어서 굉장히 소름끼치고 불쾌하더라고요. 마치 관찰이라도 해온 것처럼.
문제는 그날 이후로 저한테 친한척을 하세요.
굳이 와서 쓸데없는 얘기를 하시고(춥지 않냐는 둥 할말없는데 억지로 말을 지어낸 듯한;;)
매일 한두마디라도 얘기를 하세요.
특히 어색하고 묘하게 웃으면서(미소가 솔직하지 않은 느낌)아부떨듯이 칭찬하는게 너무 위화감들고 거북해요.
나이도 저보다 훨씬 많으신거 같은데 저한테 극존칭쓰면서요.
저보고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게 너무 이상하고 불편한데 또 어떤날은 좀 퉁명스럽고... 그러면서 꼭 말은 거시는ㅠㅠ
요즘 세상에 또래나 동성이라도 모르는 사람이 뜬금없이 친한척 하면 참 거북할텐데 왜저럴까요?
세상 어떤 여자가 쌩판 모르는 장애인 아저씨의 이유없는 접근이 반가울까요?
너무 거리낌없이 말을시켜서 마치 말걸어 주면 상대방이 기뻐할거라고 착각을 하는 거처럼 보여요.
아니면 불편해할 거 알면서도 함부로 못굴거라고 생각하고 그러는걸까요?
장애가 마치 친목 프리패스라도 되는것처럼 행동해서 너무 역겨워요.
신체 건강한 일반인이 장애인한테 조금이라도 불편한 티 내면 싸가지없고 인정머리 없다고 욕하는 장애인들도 있다잖아요;;
일반인들끼리는 못생겨서 싫다, 키작아서 싫다, 돈없고 스펙이 없어서 싫다 등등 온갖 얘기 다하는데;;
그 아저씨가 너무 싫어서 일부러 눈도 안마주치고 차가운 표정으로 앞에서 인사없이 지나가는데도 집요하게 말을 걸어요.
정상인에 비해 너무 집요하고 집착이 심한거 같아요.
정상인이면 눈치껏 접근안할텐데 완전 막무가내예요.
너무 싫은데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늘 주변을 서성이는거 같아서 너무 무서워요.
장애인들이 집착이라든지 고집이 심한가요?
지적장애인은 아니고 몸이 불편한 사람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