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오고 간다.올 때가 되면 오고,갈 때가 되면 간다.그것이 진리의 모습이다. 그러니 진리를 깨닫기 위해수행자가 할 수 있는 일은올 때는 오도록갈 때는 가도록그대로 놔두고다만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다. 모든 온 것들은그리 오래 머물지 않는다.잠시 왔다가 잠시 머물러가야할 때 갈 것이다. 생각도 잠시 왔다가 가고,인생도 잠시 왔다가 가고,돈도 잠시 왔다가 가고, 명예도,권력도,지위도,사랑도,행복도,성공도,실패도,나라는 존재 또한그렇게 잠시 왔다가 갈 것이다. 모든 것은올 때가 되면 왔다가갈 때가 되면 간다. 오고 감을 거부하지 말고 받아들이라.그저 내 존재 위를 스쳐오고 가도록 그저 내버려 두라. 행복이 온다고잡으려 애쓰지도 말고행복이 간다고붙잡으려 애쓰지도 말라. 불행이 온다고괴로워 할 것도 없고불행이 간다고즐거워 할 것도 없다. 다만 그 모든 것이올 때는 오도록 두고,갈 때는 가도록 놔 두라. 그리고 지켜보라.어떻게 왔다가 어떻게 가는지. 어떻게 와서 존재를 스치우는지,스치면서 어떤 찌꺼기며흔적을 만들어내는지,그리고 갈 때는 무엇을 남기고 가는지진중함과 고요한 알아차림으로지켜보기만 하라. 그것이 공부요 수행의 전부다.더 이상 할 것이 없다.오고 감을 두려워 말고 다만 지켜보라. 오고감을 두려워마라 , 법상 스님 ...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1
오고감을 두려워마라 ...
모든 것은 오고 간다.
올 때가 되면 오고,
갈 때가 되면 간다.
그것이 진리의 모습이다.
그러니 진리를 깨닫기 위해
수행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올 때는 오도록
갈 때는 가도록
그대로 놔두고
다만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다.
모든 온 것들은
그리 오래 머물지 않는다.
잠시 왔다가 잠시 머물러
가야할 때 갈 것이다.
생각도 잠시 왔다가 가고,
인생도 잠시 왔다가 가고,
돈도 잠시 왔다가 가고,
명예도,
권력도,
지위도,
사랑도,
행복도,
성공도,
실패도,
나라는 존재 또한
그렇게 잠시 왔다가 갈 것이다.
모든 것은
올 때가 되면 왔다가
갈 때가 되면 간다.
오고 감을 거부하지 말고 받아들이라.
그저 내 존재 위를 스쳐
오고 가도록 그저 내버려 두라.
행복이 온다고
잡으려 애쓰지도 말고
행복이 간다고
붙잡으려 애쓰지도 말라.
불행이 온다고
괴로워 할 것도 없고
불행이 간다고
즐거워 할 것도 없다.
다만 그 모든 것이
올 때는 오도록 두고,
갈 때는 가도록 놔 두라.
그리고 지켜보라.
어떻게 왔다가 어떻게 가는지.
어떻게 와서 존재를 스치우는지,
스치면서 어떤 찌꺼기며
흔적을 만들어내는지,
그리고 갈 때는 무엇을 남기고 가는지
진중함과 고요한 알아차림으로
지켜보기만 하라.
그것이 공부요 수행의 전부다.
더 이상 할 것이 없다.
오고 감을 두려워 말고 다만 지켜보라.
오고감을 두려워마라 , 법상 스님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