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키빼몸 120 유지할 때 초예민 그자체였음 살 잘 찌는 편이라 반년 넘게 단거 짠거 밀가루 아예 끊고 1일1식 야채랑 닭가슴살 잡곡밥 한숟갈만 먹고살았는데 솔직히 몸매는 운동까지 병행한거라 진짜 맘에 들었음 근데 보통에서 마름으로 가기 전에 마름이면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 보면 행복하겠지? 했는데 걍 다 때려치고 싶고 이게 다 뭔 소용인가 싶더라 성격 ㅈㄴ 예민해져있는데 사람들은 엄청 이쁘다해주고 내가 봐도 이쁘긴 이뻐서 유지는 하고싶고 근데 또 유지하려니 스트레스 받고.. 닝닝말처럼 아이돌 할거 아니면 마름으로 가는 다이어트 하는거 ㅈㄴ 비추임 지금은 키빼몸 115로 가끔 식단만 조절해주면서 나름 행복하게 사는중ㅜㅜ
닝닝말 완전 공감가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