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는 집안의 특징과 이단 사이비 종교 안의 사람들이 처한 상황

천주교의민단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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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의무 교육이 초중고로 확대되어 있어서좀 나은데옛날 기준을 보면
망하는 집안의 특징은기초 학력이 모자란 분들이 결혼을 해서자녀를 낳아 열심히 잘 키웠는데각 인생 단계에서 성취할 과제들에 대해부모님이 개입을 하신다초등학교를 나오신 부모님들이시라든지
그래서 그 갈등의 양상이이제 멀리 떠나는 자녀혹은 가까이 있는데그 개입이 왜 나오느냐 하면초등학교 나와서 우리 사회에서 적응한다는 것은굉장히 많은 시련을 겪는데그것을 경험하고 나면 자녀에 대해 과잉 보호가 나온다그래서 과잉보호는 늘 잔소리 형태로 진행되고그러는 와중에 내팽개친 발달 과제들이 생겨나서특별히 많이 모자른 어느 구석이 있다는 그런 평가를 받게 될 때집중적으로 개입하는 부모님이 나오셔서도가 넘으면 이제 정신질환으로 간다든지아니면 부모 자녀 사춘기 갈등이 오래도록 해제되지 않으면서인생의 중요한 결정들을 대신 하여사실상 많은 희생을 통해 성장시킨 자녀가 자기 생각대로 인생의 여러 과제들을수행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러서결국 그 집안은 여전히 초등학생이 혹은 고등학교까지 마쳤어도 그 고교 졸업생이혹은 대학교를 나오셨어도 교육 격차가 자녀 세대와 벌어져 있을 때그 자녀가 배운 모든 것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개입그런 것들이 있을 때, 이것이 정신질환이 시작된 자녀는 강제 입원..정확하게 자료를찾으면 보호 입원 등의 원인이 되는데, 정부와 의사는 무조건 부모님 편을 들면돈을 버는데 서로 서로 도움이 된다..일종의 경제 성장에서 제약회사의 재정 건전성이확보되고 의사들은 나름대로 빌딩 올라가는 상부 상조의 길을 걸어서 희생시키는 대상이국민들이 되는..그런 양상에서 
윤석열 정부의 의료 정책은 그래서 비난받아 마땅하다..
그런데 문제는 그래도 그런 가정에서는 결국은 문제가 해결되어 가는데시간이 걸릴 뿐이지 안되는 것은 아닌데이단 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초등학교를 나왔다..그 안에서 그 가르침을 전부 수용해야 하는 종교나 신앙의 형태로 끌려가 잡혀 있다면그 사람들은 영원히 망한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데 이에 대해 대꾸는 커녕 비판을 스스로 검열하고 무너진다.교주가 하나님 아버지이고 그 교주가 가르치는 대로 살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말도 안되는 교리들
그러면 인생 다 끝나는 무렵에 그래도 늦게 나마 깨달을 수 있을까어려워 보이는 이유는 정상적인 판단 속에서 갈등을 겪는데 해결이 나지 않고 있는 상황과비정상적으로 교리의 오류로 잡힌 상태에서 갈등을 포기하며 가는 것을 신앙이고 종교이고믿음이고 그래서 그대로 가게 되면 그 사람의 인생은 완전히 끝난다..
그런데 신천지는 모략 전도를 통해서 그런 사람들 숫자를 인위적으로 늘리는 전도를 했다면경기도청에서 그 대회를 허락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당연한 일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보면윤석열 정권은 참 신기하다일단 김성동 EBS 부사장 임명에서는 이단 사이비 종교에 친화적인 입장이 들어 있고해외에는 있는 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해지는 비약물 치료를 거부하면서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관계에서 김건희는 
내가 정권을 잡으면
그래서 대통령을 오버라이딩 하는 그런 윤석열 직무 대리윤석열 직무 대행윤석열 권한 대행이라는비정상적인 인간 관계를 바탕으로 하는가족 구성이이 모든 문제들과 상당히 관련성이 높은 요인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관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