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다섯번째 'signal'은 오늘 오전 저한테 무사히 당도(當到)하였습니다. 다섯번째 'signal' 내용은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이 그렇게 국회에서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 의결 후 몇일도 지나지 않은 상황속에서 '대통령 (권한)에 대한 인수인계' 절차도 생략한 채 주먹구구식으로 국정을 운영한다면 나는(트럼프) 구멍가게처럼 무질서하게 운영되는 남한을 한반도내에서 국가로 인정 못한다. 첫째, 윤석열 대통령의 권한은 중지된 것이 아니라 그 대통령 권한은 현재(민주적 절차에 따른 인수인계 전까지) 유효하다. 둘째,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 윤석열은 현 국무총리 해임과 병행하여 차기 국무총리를 대통령 단독으로 지명한 후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송부하고, 국회는 대통령으로부터 송달받은 국무총리 임명 동의(안)에 대한 가부를 의결하라. 국회에서 총리 임명동의안이 가결되면 국회에서 새로 의결된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인수해야 하며, 부결되면 경제부총리한테 대통령 권한(대행)을 인계하라. 셋째, 현재 공석인 헌법재판관 3인에 대한 임명절차도 위 국무총리 임명절차와 같은 절차를 따라라." 였습니다. (최대우 2024.12.16 오후 12:3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네번째 'signal'은 오늘 아침 저한테 무사히 당도(當到)하였습니다. 네번째 'signal' 내용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 의결에 따른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주기위해 윤석열 현 대통령은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가 대통령실 직원 손에 전달된 시간을 기준점으로 해서 그 전달된 시간으로부터 8일간 수령을 보류한 후 윤석열 대통령 본인이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 등본을 직접 수령해야 한다" 였습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6부> 작성 : 최대우 (2024.12.09 오전)
윤석열 후보는 제20대 대통에 취임과 동시에 그동안 아주 오랫동안 기다렸다는 듯이 개혁에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전 세계 그 어떤 정상(대통령 or 국가주석)도 국가 정상에 취임하고 나면 최소 1년반~2년 동안은 국정을 안정시키는데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므로 국가 정상에 취임 후 최소 1년반~2년 동안은 개혁에 drive를 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 역사상 유일하게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 정상에 취임 과 동시에 개혁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그렇게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개혁에 박차를 가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보면서 윤 대통령은 신의 계시를 받은 산신령이거나 그것이 아니면,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대통령 임기 5년을 다 채우지 못하겠구나 라고 판단했습니다. 즉, 윤 대통령은 취임 후 2년~3년 이내에 물러나겠구나 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국을 보니 저의 판단이 너무나 정확하게 맞아떨어져서 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은 윤 대통령이 아닌, 한덕수 국무총리 또는 한동훈 당 대표가 맞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대통령 선거 유세 때부터 제20대 대통령 취임때까지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한덕수 국무총리, 한동훈 검찰 후배와 함께 사전 협의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 사태가 발생한 것이고, 지금 이 사태는 3년 전부터 기획된 것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입니다.
[펀글(퍼온 글)] 황교안 전 총리 " 제2의 정치IMF, 우리는 극복할 수 있다" - 파이낸셜뉴스 인세영 기자 (2024.12.15 오후 19:28)
< 제2의 정치IMF, 우리는 극복할 수 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종북 좌파의 선동과 난동, 그리고 우리 내부의 적들로 인해 또 다시 탄핵을 받는 불행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우리는 외환위기로 엄청난 고통을 겪었지만, 당시 부실 기업들을 모두 정리함으로써 경제가 다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의 우파 대통령이 탄핵되는 사태, 즉 제2의 정치 IMF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바퀴벌레들이 어둠 속에 있다가 갑자기 형광등이 켜지면 이리저리 날뛰는 모습을 보셨을 겁니다.
어둠 속에서 부정선거를 획책했던 부정선거 세력들이 비상계엄 형광등이 켜지자 사방으로 날뛰기 시작했는데, 이제 이들을 바퀴벌레 잡듯 잡으면 우리 정치가 재차 성장할 수 있습니다.
윤 대통령이 부정선거와의 싸움을 시작한 것은 우리나라의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이번 탄핵소추안 가결은 작은 ‘전투’에서의 패배에 불과하며, 앞으로 전개될 부정선거와의 ‘전쟁’에서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윤대통령의 입장 발표 내용중,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
“마지막 순간까지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저는 우리 국민의 저력을 믿는다”
“우리 모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번영을 위해 힘을 모으자” 등
여러 대목에서 앞으로 전해올 승전보의 희망을 감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경 말씀에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했습니다.
저는 우리 국민 모두가 지금 윤대통령과 함께 ”K-Democracy(한국적 민주주의)“다큐를 찍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영국 시사주간 이코노미스트지 기사가 이번 우리나라의 정국을 보며 “K 드라마처럼 반전에 반전(twists and turns)을 기대한다“고 마무리 지었듯이,
우리는 현재 천신만고 끝에 엄청난 부정선거 카르텔을 물리치는 권선징악의 대단원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윤대통령에게 끝까지 힘을 보태줘야 합니다.
저와 부방대는 윤대통령이 곧 펼쳐나갈 부정선거 카르텔과의 대회전에서 승리하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할 것임을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중략(중간에 있는 글은 생략함))
인세영 기자
(사진1 설명)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2019년 당시 “자고 일어나면 청와대의 부정선거 의혹(울산시장 선거개입)과 그 공작의 증거들이 쏟아져 나온다. 청와대의 선거 개입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이번엔 & 진짜다 (28)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27부>
작성 : 최대우 (2024.12.15 오후 20:30)
내가 한동훈 대표라면, 한덕수 총리께 2024년12월22일 16시까지 사퇴하실 것을 요청하겠습니다. 지금 발등에 떨어진 불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의 건 입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26부>
작성 : 최대우 (2024.12.15 오후 13:0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네번째 'signal'은 오늘 아침 저한테 무사히 당도(當到)하였습니다. 네번째 'signal' 내용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 의결에 따른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주기위해 윤석열 현 대통령은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가 대통령실 직원 손에 전달된 시간을 기준점으로 해서 그 전달된 시간으로부터 8일간 수령을 보류한 후 윤석열 대통령 본인이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 등본을 직접 수령해야 한다" 였습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6부>
작성 : 최대우 (2024.12.09 오전)
윤석열 후보는 제20대 대통에 취임과 동시에 그동안 아주 오랫동안 기다렸다는 듯이 개혁에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전 세계 그 어떤 정상(대통령 or 국가주석)도 국가 정상에 취임하고 나면 최소 1년반~2년 동안은 국정을 안정시키는데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므로 국가 정상에 취임 후 최소 1년반~2년 동안은 개혁에 drive를 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 역사상 유일하게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 정상에 취임 과 동시에 개혁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그렇게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개혁에 박차를 가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보면서 윤 대통령은 신의 계시를 받은 산신령이거나 그것이 아니면,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대통령 임기 5년을 다 채우지 못하겠구나 라고 판단했습니다. 즉, 윤 대통령은 취임 후 2년~3년 이내에 물러나겠구나 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국을 보니 저의 판단이 너무나 정확하게 맞아떨어져서 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은 윤 대통령이 아닌, 한덕수 국무총리 또는 한동훈 당 대표가 맞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대통령 선거 유세 때부터 제20대 대통령 취임때까지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한덕수 국무총리, 한동훈 검찰 후배와 함께 사전 협의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 사태가 발생한 것이고, 지금 이 사태는 3년 전부터 기획된 것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입니다.
[펀글(퍼온 글)] 황교안 전 총리 " 제2의 정치IMF, 우리는 극복할 수 있다" - 파이낸셜뉴스 인세영 기자 (2024.12.15 오후 19:28)
< 제2의 정치IMF, 우리는 극복할 수 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종북 좌파의 선동과 난동, 그리고 우리 내부의 적들로 인해 또 다시 탄핵을 받는 불행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우리는 외환위기로 엄청난 고통을 겪었지만, 당시 부실 기업들을 모두 정리함으로써 경제가 다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의 우파 대통령이 탄핵되는 사태, 즉 제2의 정치 IMF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바퀴벌레들이 어둠 속에 있다가 갑자기 형광등이 켜지면 이리저리 날뛰는 모습을 보셨을 겁니다.
어둠 속에서 부정선거를 획책했던 부정선거 세력들이 비상계엄 형광등이 켜지자 사방으로 날뛰기 시작했는데, 이제 이들을 바퀴벌레 잡듯 잡으면 우리 정치가 재차 성장할 수 있습니다.
윤 대통령이 부정선거와의 싸움을 시작한 것은 우리나라의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이번 탄핵소추안 가결은 작은 ‘전투’에서의 패배에 불과하며, 앞으로 전개될 부정선거와의 ‘전쟁’에서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윤대통령의 입장 발표 내용중,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
“마지막 순간까지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저는 우리 국민의 저력을 믿는다”
“우리 모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번영을 위해 힘을 모으자” 등
여러 대목에서 앞으로 전해올 승전보의 희망을 감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경 말씀에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했습니다.
저는 우리 국민 모두가 지금 윤대통령과 함께 ”K-Democracy(한국적 민주주의)“다큐를 찍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영국 시사주간 이코노미스트지 기사가 이번 우리나라의 정국을 보며 “K 드라마처럼 반전에 반전(twists and turns)을 기대한다“고 마무리 지었듯이,
우리는 현재 천신만고 끝에 엄청난 부정선거 카르텔을 물리치는 권선징악의 대단원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윤대통령에게 끝까지 힘을 보태줘야 합니다.
저와 부방대는 윤대통령이 곧 펼쳐나갈 부정선거 카르텔과의 대회전에서 승리하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할 것임을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중략(중간에 있는 글은 생략함))
인세영 기자
(사진1 설명)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2019년 당시 “자고 일어나면 청와대의 부정선거 의혹(울산시장 선거개입)과 그 공작의 증거들이 쏟아져 나온다. 청와대의 선거 개입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사진2·3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황교안(黃敎安, Hwang Kyo-ahn) 대한민국 제44대 국무총리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