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싸움(탄핵시위나가는거)

짜증나2024.12.16
조회121
우선 본론부터 말할게

계엄햇자나. 그거 대통령이 그래서

저번주 토요일날 집회한다고 자유대한민국위해서 엄마한테 같이나가자고 했는데 엄마가 그런델 왜가냐고 하길래
엄마 윤석열이 계엄햇잖아 그게 큰 문제가 아니고 뭐야? 하면서 막 설명해줫어 국민의당이 대통령 지키려고 막저런다 우리가 안나서면 대한민국이 일본한테 넘어간다 막 이렇게 설명해줫더니 헛소리 하지말라고 일본은 무슨 일본이냐며 배부르고 등 따수우니 별에 별 지랄한다고 오죽하면 대통령이 저렇게 까지 하면서 하지말아야할짓을 햇겟냐고 막 그러더라?
화가 너무나서 엄마때랑은 세대가 변햇다 , 그때는 전두광?? 그이야기를 막햇어, 엄마말로는 그래도 그때가 더살기 좋앗다는 식으로 말을 막하는거야 박정희랑 이름 막 꺼내면서
졸라 말 안통해서 좀 싸움이 잇엇어..
엄마한테 조만간에 방얻어서 나간다고 햇고
1년에 김장할때나 명절때만 들릴려고
말이너무 안통하고 뭔말만하면 38먹고 시집도 못가고
뭐하는짓이냐는 소리는 매일하고 .

내친구들도 다 퇴근하고 가서 참여하고 가서 사진도 찍고
탕핵 외치고 가수도 보고. 얼마나 좋아 나라를위해서

어휴 답답.. 나이들면 원래 저렇게 막히나 싶어
옛날보다 더해

그냥 답답해서 글올려봐..

그게그렇게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