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삭제) 우리집 홈캠을 보고 계셨던 시어머니.

002024.12.16
조회399,464
본문은 삭제합니다. 제 개인적인 사연을 이용해 너무 무분별한 콘텐츠가 유출되고 있네요. 동의 없이 본인들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는건 아니지않나요? 


댓글 619

ㅇㅇ오래 전

Best하.. 샤워하고 옷 벗고 나온 것까지 시부모님께 생방송으로 공개했겠네요... 모자란 신랑이 자기 부모는 관음증 환자, 자기 와이프는 몰카 피해자로 만들어버렸네요.. 저라면 용서가 안될 것 같아요. 내 사생활을 아무렇지도 않게 타인에게 공개하고 그에 대한 자각조차 없는 사람을 어떻게 신뢰하겠어요.. 에혀..

ㅎㅎ오래 전

Best모르고?????? 모르고 ?????????? 사생활 아예 지엄마한테 까발리는데 모르고 ????????? 개잡소리하고 있네!!! 지없는 집 엄마가 감시해주니까 겸사겸사 알려줘놓고 말안했겠지 와.......... 잠옷차림으로 돌아다니는거 말하는거 시어매가 다 보고있어다고 생각하니 개역겹다

ㅇㅇ오래 전

Best50대인 아줌마가 봐도 정상적인 일이 아니에요.. 완전 이혼 사유인데..남편도 주말부부라 지엄마가 대신 감시해주는거 원한거 아닌가 싶은데.. 이건 쓰니 집안에서 항의해도 할 말없는 상황이에요..인연 끊어도 할말없음..

ㅇㅇ오래 전

Best남편이 문제네요.. 알려주고 잊고 있기는.. 알려주고 숨긴거겠죠.. 알려주고 잊었던거면 처음에 물어봤을때 아~~ 내가 알려줬지 라고 기억했겠죠.. 홈캠은 끊고 비번바꾸세요..

ㅇㅇ오래 전

Best당장 다 끊어야지 고민을 뭣하러해요? 나는 너무 소름돋을거같은데요. 남편잊어버렸다는거 거짓말100프로죠. 시어머니도 몰래본게 아니라면 홈캠보니 이렇고 저렇고 했을텐데 말한마디없는걸보니 아들.딸과 짜고 며느리 몰카한거죠. 집안이 아주 천박하네요. 당장 비밀번호 바꿔요.

ㅇㅇ오래 전

일단 시누가 개념이없네요ㅋㅋㅋㅋ그걸 생각없이 알려준 남편이나 시엄니나 다 별로..; 내 집이고 편하게잇고싶은데 불편하고 너무 싫다ㅜ

오래 전

왜 아이랑 아내만 잇는집을 알려주나 시누집 시엄마집 신랑숙소를 감시당해봐야... 미인거아닌다 시누신랑 시엄마 셋이 살든가 이혼당해도 할말없지

닉네임오래 전

홈캠고장났다하고 선 빼버리세요..

ㅇㅇ오래 전

후기좀요~

ㅇㅇ오래 전

이게 실화? 범죄자 집안인데요? 이혼 사유 될 것 같네요.

ㅡㅡ오래 전

후기좀.. 제발..

ㅇㅇ오래 전

이거 진짜 후기 궁금

ㅇㅇ오래 전

저집안은 셋다 또라인가. 어찌 말리는 사람하나없노. 권유하는 시누이나, 그걸 알려주는 남편이나, 그걸 또 보고있는 시어머니나. 정상인 사람이 없음. 나같으면 소름이라... 연끊음.

맙소사오래 전

와신발... 주작이길..ㅠㅠ 진짜 개 역겹다. 난 못살거 같다.씨이발

ㅇㅇ오래 전

남편이 제일 ㅁㅊ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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