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삭제) 우리집 홈캠을 보고 계셨던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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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하.. 샤워하고 옷 벗고 나온 것까지 시부모님께 생방송으로 공개했겠네요... 모자란 신랑이 자기 부모는 관음증 환자, 자기 와이프는 몰카 피해자로 만들어버렸네요.. 저라면 용서가 안될 것 같아요. 내 사생활을 아무렇지도 않게 타인에게 공개하고 그에 대한 자각조차 없는 사람을 어떻게 신뢰하겠어요.. 에혀..
Best모르고?????? 모르고 ?????????? 사생활 아예 지엄마한테 까발리는데 모르고 ????????? 개잡소리하고 있네!!! 지없는 집 엄마가 감시해주니까 겸사겸사 알려줘놓고 말안했겠지 와.......... 잠옷차림으로 돌아다니는거 말하는거 시어매가 다 보고있어다고 생각하니 개역겹다
Best50대인 아줌마가 봐도 정상적인 일이 아니에요.. 완전 이혼 사유인데..남편도 주말부부라 지엄마가 대신 감시해주는거 원한거 아닌가 싶은데.. 이건 쓰니 집안에서 항의해도 할 말없는 상황이에요..인연 끊어도 할말없음..
Best남편이 문제네요.. 알려주고 잊고 있기는.. 알려주고 숨긴거겠죠.. 알려주고 잊었던거면 처음에 물어봤을때 아~~ 내가 알려줬지 라고 기억했겠죠.. 홈캠은 끊고 비번바꾸세요..
Best당장 다 끊어야지 고민을 뭣하러해요? 나는 너무 소름돋을거같은데요. 남편잊어버렸다는거 거짓말100프로죠. 시어머니도 몰래본게 아니라면 홈캠보니 이렇고 저렇고 했을텐데 말한마디없는걸보니 아들.딸과 짜고 며느리 몰카한거죠. 집안이 아주 천박하네요. 당장 비밀번호 바꿔요.
일단 시누가 개념이없네요ㅋㅋㅋㅋ그걸 생각없이 알려준 남편이나 시엄니나 다 별로..; 내 집이고 편하게잇고싶은데 불편하고 너무 싫다ㅜ
왜 아이랑 아내만 잇는집을 알려주나 시누집 시엄마집 신랑숙소를 감시당해봐야... 미인거아닌다 시누신랑 시엄마 셋이 살든가 이혼당해도 할말없지
홈캠고장났다하고 선 빼버리세요..
후기좀요~
이게 실화? 범죄자 집안인데요? 이혼 사유 될 것 같네요.
후기좀.. 제발..
이거 진짜 후기 궁금
저집안은 셋다 또라인가. 어찌 말리는 사람하나없노. 권유하는 시누이나, 그걸 알려주는 남편이나, 그걸 또 보고있는 시어머니나. 정상인 사람이 없음. 나같으면 소름이라... 연끊음.
와신발... 주작이길..ㅠㅠ 진짜 개 역겹다. 난 못살거 같다.씨이발
남편이 제일 ㅁㅊ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