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선배 고현정에 충격받은 사연 “화장 하나도 안 하고‥” (짠한형)

쓰니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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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배두나 고현정/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배두나가 메이크업을 덜해서 아름다운 게 기준이 됐다고 밝혔다.

12월 16일 웹 예능 '짠한형'에는 쿠팡플레이 드라마 '가족계획'의 배두나, 이수현이 출연했다.

배두나, 선배 고현정에 충격받은 사연 “화장 하나도 안 하고‥” (짠한형)‘짠한형’ 캡처

이날 배두나는 "예능이나 화보 할 때는 화장하고 꾸미는 거 좋아하는데 연기할 때만 생얼이다"라고 밝혔다.

배두나, 선배 고현정에 충격받은 사연 “화장 하나도 안 하고‥” (짠한형)‘짠한형’ 캡처

신동엽은 "멋있는 것 같다. 근데 그렇게 딱 생각하게 된 포인트가 있었을 텐데"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배두나는 "어렸을 때 화장 안 해도 예쁘다는 인식을 심어 준 선배가 있었다"며 고현정을 언급했다.

배두나는 "어린 나이에 '두려움 없는 사랑'이라는 드라마를 충격적으로 봤다. 정말 내 눈에는 화장을 하나도 안 하고 나온 것 같았다. 너무 예쁜 거다. 세월이 지나서 봐도 '저 화면은 안 촌스럽겠다' 하는 얼굴이었다"며 "'저게 아름답구나'라는 걸 고현정 선배나 심은하 선배님 화면을 보고 느꼈다"라고 털어놨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