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에 편지 썼나"..'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1년 생이별 子 그리움 폭발

쓰니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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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이윤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윤진이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은 16일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윤진은 "우리 다을이 산타 할아버지한테 편지는 썼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하는 거, 쿠기 굽는 것도 좋아하는데"라며 과거 아들과 함께했던 추억들을 떠올렸다.

"산타에 편지 썼나"..'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1년 생이별 子 그리움 폭발▲ 출처|이윤진 개인 계정

게시물 속 이윤진은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물을 다는 아들을 끌어안아 들어주는가 하면, 함께 트리 앞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또한 크리스마스를 맞아 딸, 아들과 함께 쿠키를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윤진은 지난 6월 이혼 조정 및 별거 소식을 전하면서, 현재 딸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아들 다을이는 아빠인 이범수와 함께 있는 터라, 1년 넘게 아들을 보지 못했다는 것이 이윤진의 전언.

최근 이윤진은 1년 만에 온라인으로나마 아들을 볼 수 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이범수, 이윤진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파경했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