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준 바지 얼마나 짧으면 이은지 당황 “속옷과 길이 비등비등”(가요광장)

쓰니2024.12.16
조회69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 왼쪽부터 이장준, 이은지, 백호



[뉴스엔 서유나 기자]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바지 길이로 놀림을 당했다.

6월 20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백호,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장준 바지 얼마나 짧으면 이은지 당황 “속옷과 길이 비등비등”(가요광장)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이날 서로가 입고 온 옷에 대해 얘기하면서 백호, 이장준은 이은지를 "누나는 모내기 가는 것 같다", "처음에 찜질방 바지를 뒤집어 쓰고 온 줄 알았다"고 놀렸다.

이에 귀엽고 깜찍한 룩이라고 주장한 이은지는 "장준 씨는 오늘 꼬꼬마 스타일에 마린보이룩을 입고 왔다. (그런데) '바지가 너무 짧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실제로 반바지를 입고 온 이장준은 "제 속옷과 길이가 비등비등하다"고 너스레 떨었고, 이은지는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