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사준 김

ㅇㅇ2024.12.17
조회17,824
김 소금발라서 잘라줬는김을 주셨는데 한봉지에 열장 들었어요

김이 4만원이라는데 4만원 짜리 김이 있나요?

저희는 시댁이랑 5분 거리에 살고 있어요..

친정도 경주 시댁도 경주입니다.

시장에서 김을 샀다네요.

제가 마트에서만 김을 사먹어서 4만원짜리 김이 있는걸 첨 알았네요.



댓글 27

ㅇㅇ오래 전

Best조선족이냐? 문장 봐라 ㅉㅉ

oo오래 전

롯데호텔 홀딸기케잌이 10만원 이잖아. 그거 8등분 해서 먹으라고 나눠주며 이거 만이천오백원어치야 라고 안하고 이거 10만원짜리 케잌이야 라고 말하는거랑 같은거

ㅇㅇ오래 전

가라 중국으로

ㅇㅇ오래 전

근데 쓰니가 이 일 하나로 저런반응인지 아니면 쌓여서 저렇게 날선반웅인지 본인만 알거임. 나도 우리 시어머니 맨날 용돈용돈 거려서 뭐 준다고 해도 받기 싫음...

ㅇㅇ오래 전

열개한묶음4만원인가?

ㅇㅇ오래 전

곱창김은 비싸던데.. 곱창김을 사서 일부 나눠주신건가?;;

ㅇㅇ오래 전

김을 4만원어치 사서 그중에 쓰니네 얼마 준거겠죠. 김값 달라 대놓고 말하지않는 이상 그냥 그런갑다 하세요.

ㅇㅇ오래 전

곱창김 100장 얼마지? 2만원? 그 배 되는 김을 좋은 김을 사서 열장을 딱 구워서 그것도 잘라서 가져다 주면서... 4만원짜리 김을 샀다는 거 아닐까요? 지금 검색해보니 곱장김, 돌김 100장 비싼 거 인터넷도 3만 원 넘어요. 그럼 시장에서 만원 더 받았나부죠... 좋은 김 드시네...

ㅇㅇ오래 전

거짓말입니다.

스위치오래 전

그런건 없어요 시모한테 주지도 받지도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하네요

ㅇㅇ오래 전

시모가 사기치네요 빨리 경찰에 신고후 고소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