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혜림, 최대 2천만원 럭셔리 산후조리원 입성…이정현 랄랄 아야네 픽

쓰니2024.12.17
조회148

 사진=혜림



[뉴스엔 이슬기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우혜림)이 산후조리원 생활을 시작했다.

12월 17일 혜림은 소셜 계정에 "산후조리원 입성! 2주 동안 잘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산후조리원 곳곳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풍선들과 용품 "반가워 땡콩아"라는 센스 있는 조리원의 맞이가 눈길을 끈다. 혜림은 환한 얼굴의 셀카를 게재하기도 했다.

둘째 출산 혜림, 최대 2천만원 럭셔리 산후조리원 입성…이정현 랄랄 아야네 픽사진=혜림

혜림이 머무르고 있는 조리원은 하하 별 부부와 소이현 인교진 부부를 비롯한 여러 연예인들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홈페이지에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 김성은 정조국 부부, 박인비, 이정현, 박해일, 랄랄, 이지훈 아야네 부부, 강재준 이은형 부부 등의 이름도 찾을 수 있다.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입실 기준, 객실에 따라 최대 25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2022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11일에는 둘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혜림은 출산 후 몸무게가 65kg라며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가려면 아직 17kg 남았어요"라고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