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혜림은 소셜 계정에 "산후조리원 입성! 2주 동안 잘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산후조리원 곳곳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풍선들과 용품 "반가워 땡콩아"라는 센스 있는 조리원의 맞이가 눈길을 끈다. 혜림은 환한 얼굴의 셀카를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혜림
혜림이 머무르고 있는 조리원은 하하 별 부부와 소이현 인교진 부부를 비롯한 여러 연예인들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홈페이지에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 김성은 정조국 부부, 박인비, 이정현, 박해일, 랄랄, 이지훈 아야네 부부, 강재준 이은형 부부 등의 이름도 찾을 수 있다.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입실 기준, 객실에 따라 최대 25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2022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11일에는 둘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혜림은 출산 후 몸무게가 65kg라며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가려면 아직 17kg 남았어요"라고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둘째 출산 혜림, 최대 2천만원 럭셔리 산후조리원 입성…이정현 랄랄 아야네 픽
사진=혜림
[뉴스엔 이슬기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우혜림)이 산후조리원 생활을 시작했다.
12월 17일 혜림은 소셜 계정에 "산후조리원 입성! 2주 동안 잘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산후조리원 곳곳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풍선들과 용품 "반가워 땡콩아"라는 센스 있는 조리원의 맞이가 눈길을 끈다. 혜림은 환한 얼굴의 셀카를 게재하기도 했다.
혜림이 머무르고 있는 조리원은 하하 별 부부와 소이현 인교진 부부를 비롯한 여러 연예인들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홈페이지에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 김성은 정조국 부부, 박인비, 이정현, 박해일, 랄랄, 이지훈 아야네 부부, 강재준 이은형 부부 등의 이름도 찾을 수 있다.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입실 기준, 객실에 따라 최대 25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2022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11일에는 둘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혜림은 출산 후 몸무게가 65kg라며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가려면 아직 17kg 남았어요"라고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