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4개월차 입사하고 계속되는 한숨소리와 업무지시를 해도 대답이 없어요.자기 기분 좋을땐 네네하고. 그래서 들었는지 안들었는지 대답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니 그 물음에도 무대답이네요.첨엔 검기 걸려서 대답을 못하는 줄 알았는데. 개인적인 통화할땐 낄낄거리며 말을 잘하더라구요. 그래서 2틀동안 투명인간 대하듯했어요.그랬더니 사수인 저에게는 말한마디안하고 사무실 책임자에게 가서 퇴사하겠다고 말하고,다음날부터 안나왔어요.다 제가 부족해서겠지만 저도 너무 힘드네요.제가 그 비유를 다 맞쳐가면서 일을 해야하는건지대체 직원을 구해야하는데, 망설여지네요.
신입사원의 한숨과 무대답 어떻게 생각하세요